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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샤오미 이어 BYD 방문…전장 '광폭 행보'
[이코노믹데일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대 전기차 업체인 BYD 본사를 방문했다. 중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샤오미를 방문한지 이틀 만이다. 이 회장이 중국 전기차 제조사를 잇따라 방문하며 삼성전자가 전장 분야에서 자동차 사업을 중국과 협력하는 방안이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부터 이틀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CDF)에 참석했고 이날 오후 BYD 선전 본사를 방문했다. 선전은 중국 개혁·개방의 발상지 가운데 하나로 BYD를 비롯해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인터넷기업 텐센트 등 주요 테크기업 본사가 있는 산업 중심지로 불린다. 이 회장은 BYD 본사를 둘러본 뒤 왕촨푸 BYD 회장과 면담했다. 앞서 BYD는 지난해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로 떠올랐다. BYD는 지난해 매출 7770억 위안(157조1327억원)를 기록했으며 지난 1월에는 한국에 공식 진출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회장이 선전을 찾은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22일 샤오미 베이징 공장에서 레이쥔 회장과 회동했다. 샤오미는 지난해 3월 첫 전기차인 SU7을 선보였으며 올해 6월 정도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YU7을 출시할 전망이다.
2025-03-25 10:47:14
iM증권-올소테크, 코스닥 상장 대표주관 계약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iM증권이 휴먼 메디칼 테크기업 '올소테크'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올소테크는 의료기기, 의료 바이오 엔지니어링, 조직 공학 기술 융합 사업을 추진하며 혁신적인 생체 재료와 최첨단 생체의학 기술을 개발 중이다. 총 23건의 특허와 상표를 보유하는 등 휴먼 메디칼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 동구에 위치한 올소테크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지난달 28일 성무용 iM증권 대표이사와 서상원 전무,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 이은숙 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사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스닥 상장 계약을 맺었다. iM증권은 계열사 iM뱅크와의 시너지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며 이번 양사 대표주관 계약이 계열사 간 협업의 결실을 맺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올소테크는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일환 올소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 체결은 올소테크가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자본시장과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무용 iM증권 대표이사는 "올소테크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의료기기 업체로 코스닥 상장 이후 큰 성장이 기대된다"며 "계열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소테크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3-04 09:36:47
LIG넥스원, 최첨단 R&D 시설 확보…판교에 새로운 거점 마련
[이코노믹데일리] LIG넥스원은 지난 16일 구본상 LIG 회장,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LIG넥스원 2판교하우스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2판교하우스는 최첨단 연구개발(R&D) 시험설비를 갖췄다고 LIG넥스원은 설명했다. 2판교하우스는 증가하는 R&D 인력을 위한 근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판교사업장, 용인하우스 등과 연계해 자연친화적인 R&D센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LIG넥스원은 국방에서 민간 수요를 아우르는 사업 부문 간 융합을 기반으로 통합 R&D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2판교하우스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자리잡은 테크기업·협력사들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LIG 넥스원은 R&D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임직원 4751명 중 R&D 담당자가 60%(2787명)를 차지했다. 2판교하우스 개소는 국내외 R&D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인적 자원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첨단기술 산업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판교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R&D 거점을 추가로 마련하게 됐다”며 “2판교하우스가 LIG넥스원이 진정한 ‘R&D 중심 글로벌 기업’으로 비상하는 도약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17 1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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