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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클라우드, AI 기술 리더십 강화 위한 글로벌 경영 체제 구축 완료
[이코노믹데일리] AI 기반 글로벌 여행 솔루션 기업 야놀자클라우드가 AI 기술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글로벌 트래블 테크 경영 체제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체제 구축은 급변하는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AI 기술을 선도하고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이달 초 구글 출신의 장정식 CTO를 새롭게 선임했다. 2022년 야놀자에 합류한 이후 인프라스트럭처 유닛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B2B 솔루션 기술 고도화에 기여해 온 장 CTO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을 활용한 초개인화 서비스 개발을 주도해왔다. 특히 AI 및 머신러닝(ML)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여행 환경 및 프로세스의 자동화와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며 야놀자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온 AI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야놀자 사업의 글로벌 확장 및 운영에 최적화된 경영진 구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김현정 글로벌 CBO와 해외 계열사인 고 글로벌 트래블의 프란체스코 델레다 대표 선임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했으며 문병덕 CFO 선임을 통해 재무 조직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정비했다. 이번 장 CTO 선임은 야놀자가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서의 경영진 구성을 완성하는 동시에 첨단 AI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장 CTO는 이준영 야놀자그룹 기술 총괄과 협력하여 야놀자의 버티컬 AI 사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야놀자클라우드는 독보적인 글로벌 데이터 레이크를 기반으로 여행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2126억 원(전년 동기 대비 87.1% 증가), 영업이익 517억원(영업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하며 흑자 전환)을 기록하며 이미 지난해 매출 1668억 원과 영업이익 103억 원을 크게 넘어선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AI 솔루션을 중심으로 마진율을 33.1%까지 개선하여 3분기 조정 EBITDA 302억 원을 기록하는 등 매 분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야놀자클라우드 관계자는 “글로벌과 AI라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발 빠른 리더십 변화를 추진해왔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서의 혁신 역량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AI, ML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한 버티컬 AI 서비스 및 독자적인 데이터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여행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3 08:59:53
야놀자클라우드, 프란체스코 델레다 신임 대표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인공지능(AI) 기반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 야놀자클라우드가 자사의 트랜잭션 솔루션 멤버사인 고글로벌트래블(Go Global Travel, GGT)의 신임 대표로 프란체스코 델레다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란체스코 신임 대표는 글로벌 호텔 솔루션 및 여행 기술(트래블 테크)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프란체스코 대표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OLYMPIA VIAGGI, OLYMPIA EUROPE, PARSEC SL 등 유럽과 글로벌 주요 여행 기업에서 대표 및 임원으로 활동하며 사업 확장과 매출 증대, 인수합병(M&A)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특히 고글로벌트래블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재직하며 COVID-19 팬데믹 이후 신속한 사업 정상화를 이뤄낸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야놀자클라우드는 그의 풍부한 경험과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GGT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낙점했다. 야놀자클라우드 관계자는 “프란체스코 대표의 선임은 GGT의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의 경험과 전문성이 멤버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여행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란체스코 대표는 글로벌 호텔 예약 솔루션 및 트래블 테크의 혁신을 목표로 야놀자클라우드의 B2B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커넥티비티 확장을 이끌 예정이다. 이를 통해 GGT는 기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행 기술 분야에서 더욱 높은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야놀자클라우드는 프란체스코 대표의 선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야놀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멤버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12-12 0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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