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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임직원 참여 '나눔 플리마켓' 성료… 수익금 전액 기부
[이코노믹데일리]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기부 행사를 열고 나눔 가치 실현에 나섰다. 인라이플은 지난 23일 서울 사무소에서 ‘송년 맞이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년회를 대신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 수익을 이웃과 나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의류와 생활용품 및 잡화 등 임직원들이 기부한 200여 점의 물품이 출품됐다. 임직원들은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며 자원 순환에 동참했고 자발적인 성금 모금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발생한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소외 계층 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인라이플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사내에 건전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송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라이플은 오는 2026년 하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틸리티 서비스 그룹사인 모비소프트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12-24 16:03:12
인라이플,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7억
[이코노믹데일리]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이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배를 넘어서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인라이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80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3분기 단일 매출은 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특히 누적 영업이익 37억원은 이미 2024년 연간 영업이익(18억원)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이러한 성장은 기존 캐시카우인 광고 플랫폼 '모비온'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가운데 데이터 및 유틸리티 등 신사업 부문이 약진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기업 '모비위드'는 안랩, 대한항공 면세점 등 굵직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었다.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모비소프트' 역시 매출이 72% 급증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선제적 투자를 통한 기업 체질 개선 작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4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 연간 영업이익 5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인라이플은 탄탄한 실적 성장세를 발판 삼아 오는 2026년 하반기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7 08: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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