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흐림
서울 4˚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6˚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7˚C
구름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합동참모본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트럼프 취임 후 첫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
[이코노믹데일리]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후 1시 50분께 북한 황해도 내륙에서 서해 방향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수 발이 발사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발송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이 시작된 날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월 14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며, 미국에서 같은 달 20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이다.
2025-03-10 14:58:52
경찰, 김용현 비화폰·지휘통제실 확보…尹 수사 속도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수사하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국방부를 압수수색한 결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화폰을 확보했다. 이에 경찰은 계엄 사태 핵심 자료를 확보하며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2일 특별수사단은 국방부에 수사관을 파견해 국방부 협조하에 김 전 장관의 비화폰 기기를 압수했다. 비화폰은 도감청·통화녹음 방지 프로그램이 설치된 보안 휴대전화다.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 등은 비상계엄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비화폰으로 현장 지휘관에 지시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비화폰의 사용 내역은 사태 규명의 핵심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수사단은 통신 기록을 파악하고자 수도방위사령부도 압수수색하며 비화폰 서버 자료도 확보했다. 합동참모본부는 경찰에 계엄사령부 자료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제출했다. 해당 자료에는 3일 계엄 전후로 계엄사령부가 상황실로 사용했던 합참 지하 지휘통제실의 3~4일치 폐쇄회로 CCTV 영상이 담겼다. 윤 대통령은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한 4일 오전 1시를 조금 지난 시각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회의를 진행했다. 경찰은 CCTV와 관련자 진술을 확인해 계엄 해제에 대해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밝힐 것으로 보인다. 특별수사단이 계엄 사태 핵심 자료를 확보하면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날 압수수색에는 국방부 조사본부도 함께했다.
2024-12-12 21:22:53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종료…8시간 대치 끝에 진입 실패
[이코노믹데일리]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수사를 위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과 합동참모본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대통령 경호처에 막혀 8시간 대치 끝에 실패했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이날 압수수색에 실패해 일부 자료만을 임의제출 방식으로 넘겨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직접 대통령실 청사 등에 들어가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강력히 요청했으나 (경호처가) 공무·군사상 비밀 등 이유로 거부했다"며 "확보하려던 자료 중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자료만 받아 유감"이라고 말했다.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11시40분쯤 용산 대통령실 정문에 도착했다. 그러나 경호처 측과 압수수색 방식에 대한 협의를 이루지 못했다. 특별수사단과 경호처의 대치는 8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오후 7시 40분쯤 압수수색 시도는 종료됐다.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된 피의자는 윤석열 대통령으로 압수수색 장소는 대통령실 내 국무회의실, 경호처, 101경비단, 합참 지하에 있는 통제지휘실 등 4곳이었다. 영장에는 대통령실이라는 장소 특수성을 감안해 임의제출로 먼저 자료를 확보하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특별수사단 측은 설명했다. 임의제출이 불가능할 경우 관리자 허가에 따라 압수수색 하라는 단서가 있어 청사 진입이 쉽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2024-12-11 21:32:20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4시간 대치…영장 집행 시한 임박
[이코노믹데일리]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기 위해 11일 대통령실과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경호처와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4시간 넘게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임의제출 방식 등을 논의하고 있으나 압수수색영장 집행 시한이 임박한 상황이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11시 45분 대통령실 민원실에 도착해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대통령경호처와의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은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과 국무회의실, 경호처, 합참 청사 등을 포함한 주요 장소를 대상으로 자료를 확보하려 했으나 오후 4시 현재까지도 진입이 불발됐다. 특히 합참 청사는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가 사용했던 전투통제실, 지휘통제실, 결심지원실 등 주요 보안시설이 위치한 곳으로 이번 압수수색의 핵심 대상이다. 합참은 대통령실 청사 옆에 자리해 함께 출입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압수수색영장에는 야간 집행 허가가 명시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영장 유효기간 내 재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압수수색영장은 발부일로부터 1주일 이내 유효하며 일몰 후에도 집행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받는 경우 법원이 영장에 관련 문구를 명시한다. 현재 영장의 유효기간 내 추가 시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찰은 최종 협의가 불발되더라도 다시 압수수색에 나설 방침이다. 특별수사단은 이날 새벽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국회 경비 통제 과정 등과 관련한 수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서울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 앞서 경찰은 이들의 집무실과 서울경찰청 내 경비 부서 및 국회경비대 등을 압수수색해 추가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을 통해 헌법적 질서를 바로잡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1 16:49:47
국방부·합참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발생…북한·러시아 연계 가능성 제기
[이코노믹데일리] 국방부 홈페이지와 합동참모본부(합참) 홈페이지가 연이어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받아 군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국방부는 이번 공격의 배후에 북한이나 러시아와 같은 외국 세력이 있을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경부터 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에 갑작스러운 디도스 공격이 감지됐다. 이어 6일 오전에는 합참 홈페이지의 접속도 불안정한 상태를 보여 군은 사이버작전사령부를 통해 추가적인 디도스 공격 여부를 조사 중이다. 디도스 공격은 다량의 트래픽을 한꺼번에 쏟아부어 정상적인 웹사이트 운영을 방해하는 사이버 공격 방식이다. 이로 인해 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거나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국방부는 "현재 디도스 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 중이며 현재 홈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국방부 홈페이지는 간헐적으로 속도 저하와 접속 불안정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공격이 이뤄지는 IP 주소를 차단한 상태"라며 "국방부 웹사이트에 대한 디도스 공격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추적하며 주체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1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인해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디도스 공격을 포함한 다양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계 태세를 강화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격이 북한이나 러시아의 소행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디도스 공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중에도 자주 사용된 전술로 러시아 해커들은 우크라이나 정부 기관과 민간 서비스를 대상으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우크라이나의 주요 결제 서비스가 디도스 공격에 마비됐고 최근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이 러시아 은행들에 디도스 공격을 가해 온라인 뱅킹 서비스가 중단되었다고 주장했다.
2024-11-06 08:09:0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