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2˚C
비
부산 5˚C
흐림
대구 5˚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0˚C
흐림
울산 5˚C
흐림
강릉 0˚C
맑음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행락객'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추석 당일 고속도로 '몸살'…귀성·귀경·나들이 차량에 '주차장'
[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당일인 6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 차량과 때 이른 귀경 차량, 성묘와 나들이 차량까지 한꺼번에 몰리면서 하루 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귀경길 정체는 7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8시간 40분, 반대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오후 들어 성묘와 차례를 마친 차량들이 몰리면서 양방향 모두 거북이 운행을 이어갔다. 도로공사는 귀성길 정체는 이날 밤 11시께, 귀경길 정체는 7일 새벽 1시가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 국립묘지와 공원묘지, 유원지 등도 종일 북적였다. 국립대전현충원 등에는 이른 새벽부터 성묘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차례를 마친 가족 단위 행락객들은 설악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과 전주 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지를 찾아 연휴를 즐겼다.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도 섬 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몰리며 혼잡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667만 대로 예측했다.
2025-10-06 16:22: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