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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개인사업자 프리미엄 카드 'MY BUSINESS Summit'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카드가 개인 사업자 특화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지난해 5월 출시한 4050 특화 카드 ‘현대카드 Summit’의 혜택에 개인 사업자 서비스를 추가한 상품으로 △세금 신고 지원 △매출·상권 분석 등 사업자 서비스와 일상 영역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포인트 혜택으로 △전 가맹점 1.5% M포인트 △사업성 경비 영역 매월 최대 3만 M포인트 △일상 소비 영역 5% M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사업성 경비 영역은 △광고 홍보비(네이버·배민·당근) △구매 경비(대형마트·식자재몰) △운영 경비(전기요금·가스요금·4대보험)가 대상이다. 매년 20만원 상당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롯데·신세계 등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반얀트리서울·포시즌스·파크하얏트 등 주요 호텔 및 더현대트래블에서 여행·항공 상품 결제 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25만 M포인트로 교환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이용, 인천국제공항·국내 특급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도 지원한다. 현대카드는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신규 회원 중 이달 말까지 위 카드를 발급 받고 애플페이·앱카드에 등록한 회원은 연회비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5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4-02 13:38:22
"더 이상 알짜 카드 없다"…카드사, 프리미엄 출시 '사활'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카드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를 줄이는 대신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카드 출시를 늘리고 있다. 이는 수수료인하와 카드론 규제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소득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카드 출시를 통한 수익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9월말)기준 현대·삼성·신한·롯데 등 8개 카드사의 연회비 수익은 1조756억4800만원으로 전년 동기(9852억800만원) 대비 9.18% 증가했다. 또한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25년 1월 국내카드승인실적’에서 지난 1월 신용카드 평균 승인 금액은 전월 대비 2.6%, 전년 동기 대비 2.2% 상승했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6년만에 프리미엄 카드 ‘더 베스트 엑스(The BEST-X)’를 선보였다.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마이신한포인트형’,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스카이패스형’ 2종으로 나뉘며 백화점, 호텔 상품권 등 기프트 옵션도 제공한다. 신규 카드 출시에 이어 기존 프리미엄 카드 고객 대상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31일 △더 에이스 블루라벨 △더 베스트 엑스 △메리어트 본보이 더베스트 등 프리미엄 카드 고객을 추첨해 ‘제4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 포인트 증정, 프리미엄 카드 이용 시 캐시백 등 다양한 관련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카드 혜택과 대중 카드 혜택을 결합한 중간 연회비 카드를 연달아 출시하며 틈새시장을 노렸다. 현대카드가 이달 출시한 ‘현대카드 부티크’ 카드는 프리미엄 카드가 제공하는 호텔·여행 관련 혜택과 대중 카드의 일상 소비 영역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연회비는 8만원으로 15만원 이상 가격대인 프리미엄 카드와 1~3만원대 대중 상품의 중간 가격대다. 부티크 카드에 이어 4050 대상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Summit’의 혜택을 간결화고 연회비를 낮춘 ‘현대카드 Summit CE’도 출시했다. Summit 카드의 교육·의료·골프 업종 포인트 적립 혜택은 유지하고 연간 보너스를 축소해 연회비를 20만원에서 8만원까지 줄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카드의 높은 연회비 부담은 줄이고 프리미엄 혜택과 일반 소비 혜택을 모두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중간 연회비 가격대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5-03-18 17:27:25
현대카드, 4050 겨냥한 '현대카드 Summit CE' 출시…일상 소비 혜택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카드가 4050 대상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Summit'의 인기에 힘입어 일상 소비 혜택에 특화된 '현대카드 Summit C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 Summit CE는 지난해 5월 출시된 현대카드 Summit의 혜택을 간결하게 담아낸 상품이다. Summit CE는 Summit과 동일하게 4050 연령대의 프리미엄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교육 △의료 △여행 △골프 등 업종에서 매월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1만 M포인트까지 적립 해준다. 다른 국내·외 가맹점에서는 결제 금액의 1.5%를 한도 없이 적립 가능하다. 매년 5만원 상당의 크레딧도 지급한다. 고객이 선택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인 크레딧은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주유소 △일반 음식점에서 활용하거나 7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필요한 순간에 M포인트를 먼저 적립해 사용하는 'M 긴급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0만원 단위로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미리 적립받을 수 있지만 최대 24개월 안에 카드를 사용해 선지급된 포인트만큼 적립해야 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4050 세대가 선호하는 분야에서 집중된 혜택을 누리고 싶은 회원들을 위해 이번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2025-03-13 17: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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