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0 화요일
안개
서울 -0˚C
흐림
부산 3˚C
맑음
대구 4˚C
안개
인천 -0˚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구름
강릉 2˚C
비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11공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제3캠퍼스 구축…차세대 CDMO 본격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위탁개발생산) 모달리티 확장을 위해 송도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부지(18만7427㎡)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2487억원이며 해당 부지는 제3캠퍼스 조성에 활용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3캠퍼스에 기존 항체 의약품 외에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항체백신 △펩타이드 등 차세대 모달리티 생산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항체 중심의 기존 CDMO 사업을 다변화하고 mRNA·ADC·오가노이드에 이어 미래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할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새 캠퍼스는 제1·2캠퍼스와 인접해 있어 공정·품질·기술 기능을 연계 운영할 수 있어 생산 효율 향상, 프로젝트 리드타임 단축, 글로벌 규제 대응력 강화 등이 기대된다. 회사는 제3캠퍼스 조성에 총 7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직·간접 고용 1만명, 약 12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순수 CDMO 기업으로 전환한 데 이어 차세대 모달리티 진출 기반까지 마련해 글로벌 톱 바이오 기업 목표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능력 확대·포트폴리오 강화·글로벌 거점 확장을 중심으로 CDMO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01 11:21:5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경영 공백' 장기화…해킹 보상도, 인사도 올스톱…'CEO 리스크'에 발목
2
국내 게임사, 자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게임 산업 인프라의 새 표준 되나
3
빗썸, '2000원' 대신 '2000BTC' 오입금 사고…비트코인 8100만원대 폭락
4
최태원 차녀 최민정, 韓서 '인재 사냥' 나섰다…AI 헬스케어 독자 노선 가속
5
게임사 2025년 4분기 실적 줄줄이 공개…단기 부진 속 중장기 청사진 주목
6
국세청이라더니 일본 도메인 메일…연말정산 노린 '시즌형 피싱' 주의보
7
KAIST, 엔비디아보다 2.1배 빠른 AI 반도체 '오토GNN' 개발
8
한화생명·신한라이프 등 생보사 사업비 확대...영업 경쟁 확대에 지출 부담 ↑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BTS 공연 빠진 베트남은 왜 아쉬워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