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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계엄령 선포 후 미국·영국 등 거래 한국 주식 급락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후 미국에서 거래되는 한국 주식이 3일(현지시간) 급락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는 한국의 대형 및 중형 기업 약 100개를 포함하고 있으며 6% 하락했다. 영국 거래에서는 한국 최대 기업인 삼성 주식이 7% 하락했다. 미국 달러는 원화에 대해 약 2% 상승했으며, 이는 원화가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CNN은 "윤 대통령의 계엄령 발표는 현지 시간으로 오후 11시쯤 이뤄졌다며 한국 주식 시장은 이미 마감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날인 4일 주식 시장이 다시 열릴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CNN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관계자들과 함께 긴급 회의를 계획 중이란 소식을 한국 언론매체를 인용해 보도하며 한국은 세계에서 13위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나라라고 덧붙였다.
2024-12-04 01:54:16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2주년 한국·대만 매출 1위, 일본 2위 차지
[이코노믹데일리]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일본에서 2위, 북미에서는 13위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층을 재확인했다. 시프트업은 이번 성과가 신규 콘텐츠와 2주년 맞이 혜택, 다채로운 이벤트로 인해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니케’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에서도 주목받고 있어 글로벌 전역에서 강력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풍성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며 출시 초기 일본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왔다. 이와 같은 성과는 게임의 IP(지적 재산권)로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는 팬들이 기대하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함께 확장된 오프라인 행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팬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는 일본과 대만 시장의 성과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니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최근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절차인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를 획득하며 시프트업은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중국 진출로 ‘니케’는 더욱 폭넓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시프트업의 영향력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프트업의 유형석 디렉터는 “2주년을 맞아 준비한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지난 2년간의 성과는 지휘관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니케’ 외에도 자체 IP인 ‘스텔라 블레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강력한 팬층을 확보하며 IP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2024-11-03 09:58:29
'지스타' 대신 '나 홀로 행사'…中 게임사의 자신감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다음달 14일 부산에서 개막을 앞둔 가운데 중국 게임 업체 호요버스가 국내에서 대규모 행사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웰컴 호요랜드'를 연다. 지스타 개최일과 불과 2주 차이를 두고 나 홀로 행사를 진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웰컴 호요랜드에서는 △붕괴3rd △원신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미해결사건부 등 5개 게임이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이들 게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무대 행사가 열린다. 업계에 따르면 토요일인 11월 2일 입장권은 지난 14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요버스는 2011년 류웨이 현 대표가 세운 게임사로 텐센트와 넷이즈에 이어 중국 3대 게임사 중 하나다. 이 회사의 연 매출은 지난 2022년 기준 273억 위안(약 5조원)에 달한다. 이른바 '3N'으로 꼽히는 넥슨(3조9000억원), 넷마블(2조5000억원), 엔씨소프트(1조8000억원)보다 많다. 호요버스는 2017년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붕괴3rd'를 국내에 출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0년 '원신'과 '미해결사건부' 등이 잇따라 성공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원신은 지난해 2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액션 RPG인 원신의 흥행 비결로는 국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서 보기 힘들었던 '천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다양한 이용자 참여 행사를 개최한 점이 꼽힌다. 천장 시스템은 확률형 아이템을 일정 횟수 사용하면 보상이 확정 지급되어 과도한 과금을 막는 방식이다. 후속작인 '붕괴: 스타레일' 역시 30일 기준 구글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하며 흥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이 게임은 초창기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는데 운영진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게임에 반영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은 호요버스가 내세우는 강점이기도 하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지난 7월 출시한 신작 '젠레스 존 제로'를 통해 국내 게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가 전작에서 성공한 것과 같은 액션 RPG 장르로 화려한 연출과 전략적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이번 호요랜드에서 '노토리우스 사냥'과 '릴레이 그리기' 등 젠레스 존 제로 관련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10-31 0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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