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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 T1 꺾고 플레이오프 확정…라이즈 그룹은 '막차 경쟁' 치열
[이코노믹데일리] kt 롤스터가 숙적 T1을 꺾고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며 LCK 정규 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상위권의 2위 싸움과 하위권의 플레이-인 막차 경쟁이 정규 시즌 마지막 주차까지 이어지게 되면서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여름의 KT’가 마침내 깨어났다. kt 롤스터는 24일 열린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지긋지긋했던 ‘통신사 더비’ 9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번 승리로 13승 15패를 기록한 kt 롤스터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반면 kt 롤스터에 일격을 당한 T1은 단독 2위 등극 기회를 놓쳤다. 전날 2위 경쟁 중이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젠지에 패배해 T1이 승리했다면 1승 차로 앞서 나갈 수 있었지만 패배하면서 2위 싸움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편 하위권에서는 플레이-인 진출을 향한 치열한 생존 경쟁이 마지막 주까지 이어지게 됐다. 라이즈 그룹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OK저축은행 브리온을 잡고 플레이-인 진출을 확정했다. 이제 남은 티켓은 단 한 장이다. 10승 18패의 OK저축은행 브리온과 9승 19패의 DRX가 마지막 티켓을 두고 경쟁 중이며 두 팀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쳐 플레이-인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주는 선수들의 빛나는 개인 기록도 풍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정글러 ‘피넛’ 한왕호는 정글러 최초로 LCK 통산 5500 어시스트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은 팀의 9연패 탈출과 함께 LCK 통산 4500 어시스트를 달성했고 젠지의 ‘쵸비’ 정지훈은 2500킬, T1의 ‘오너’ 문현준은 3000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CK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025-08-25 1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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