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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전기 세단 씰, 16일부터 전국 전시장 프리뷰
[이코노믹데일리] BYD코리아는 16일부터 전국 15개 공식 BYD 오토 전시장에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BYD 씰을 프리뷰 전시를 통해 공개한다. 16일 BYD코리아에 따르면 BYD 씰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지능형 하이테크 DNA를 모두 갖춘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이다. BYD 씰은 매끄럽고 탄탄한 쿠페형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실내 인테리어도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곳곳에 담아냈다. 또한 BYD 전기차 라인업 중 최초로 셀투바디(CTB) 기술이 적용돼 안전성을 크게 향상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차량은 듀얼모터가 장착된 BYD 씰 AWD 모델로 iTAC(지능형 토크 적응 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BYD씰 판매 가격은 4750만원에서 5250만원 사이로 결정될 예정으로 출시일과 최종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공식 출시까지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및 전기차 보조금 산정 등의 과정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2025-06-16 15:17:32
보조금 확정 늦어지며 눈물 흘린 BYD 아토 3, 고객 인도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BYD(비야디)코리아가 첫 국내 승용 모델인 'BYD 아토 3'의 고객 인도를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야디가 지난 1월 한국 시장에 선보인 아토 3는 소형 전기(EV)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전 세계에서 출시 3년 만에 10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아토 3는 비야디의 기술이 집약된 블레이드 배터리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 공간 활용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 파노라믹 선루프, V2L, 12.8인치 회전형 디스플레이,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아토 3는 4월 초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평가가 완료되며 국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이 확정됐다. 아토 3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기본 트림 3150만원, 플러스 3330만원이다.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일부 지자체에서는 2000만원 후반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조인철 비야디 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기다려 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며, BYD코리아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와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4-14 14: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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