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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2025 서울 모빌리티쇼서 AMG GT 포함 15종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메스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4월 3~13일 열흘간 언론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퍼포먼스 럭셔리 및 최고급 맞춤 제작을 주제로 '메르세데스-AMG GT'를 포함한 총 15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차량은 메르세데스-AMG의 2세대 완전변경 GT를 비롯해 CLE 534MATIC+ 쿠페 등 고성능 차량을 중심으로한 최상위 차량 라인업이며 이외에도 최고급 차량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 마누팍투어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AMG GT는 퍼포먼스 럭셔리를 대표하는 고성능 2-도어 쿠페로 모터스포츠 기술을 통한 퍼포먼스와 함께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운전자에게 일상에서의 레이싱카 감성을 제공하는 차량이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CLE쿠페의 고성능 모델로 기존 디자인에 AMG특유의 민첩성과 다니아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더해 퍼포먼스 쿠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해 제작한 전 세계 20대 한정 판매 모델 G-클래스 패스트 투 퓨처, 국내 10대 한정 판매 모델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에디션 1, 고성능 로드스터 메르세데스-AMG SL 43, G-클래스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벤츠 G 580 위드 EQ테크놀로지 에디션 원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소개될 마누팍투어 프로그램은 특별한 외장 색상 및 고품질 인테리어 소재를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마누팍투어 실내외 옵션이 적용된 마이바흐 S-클래스, GLS, EQS SUV 등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차량에 실제 적용되는 페인트 색상, 가죽, 인테리어 소재 등을 전시하는 마누팍투어 스튜디오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3-27 17:25:28
한국타이어, 독일 기업 브라부스와 협업 영상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타이어가 최근 독일 자동차 튜닝 기업 브라부스와 브랜드 협업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영상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 발전에 대한 열정과 혁신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는 두 기업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에서는 전기차(EV)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 장착한 '메르세데스-AMG EQS 53 브라부스'가 독일의 상징적인 서킷 메펜 레이스 트랙을 질주하며 더욱 진보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브라부스는 맞춤형 고성능 전기차 개별화를 각각 앞세워 모빌리티 업계 전동화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2025-03-12 09:32:23
완성차 업계, 전고체 배터리 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배터리 자립화 목표
[이코노믹데일리] 완성차 업계가 미래 혁신 동력인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완성차 업계가 당장 배터리 전문 기업만큼의 기술력을 확보하진 못해도 관련 기술과 대안을 보유하고 있으면 강한 협상력을 가질 수 있으며 장차 배터리 내재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분석한다. 4일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전기차 가격의 30~40%를 차지하는 배터리를 계속 외부에서 공급받으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완성차 업체에게 배터리 내재화는 필수 전략"이라고 말했다. 전고체 배터리는 분말 형태의 전해질을 사용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온도 변화에 강한 데다 공정도 단순해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현재 삼원계배터리(NCM) 점유율이 줄고 리튬인산철배터리(LFP) 시장은 중국이 선점한 가운데 미래 사업인 전고체 배터리 시장 선점이 새로운 판로가 될 전망이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시장은 2022년 약 2750만 달러에서 오는 2030년에는 약 400억 달러(약 52조7000억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무려 180%에 달한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은 오는 2030년이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배터리 3사(LG엔솔·삼성SDI·SK온)를 비롯한 중국 배터리 업체 CATL·BYD 등이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점을 2030년 전후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얼마 만큼의 점유율을 확보하는 지에 따라 향후 배터리 시장의 판도가 판가름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완성차 업계도 배터리 자립과 신사업 점유율 확보를 위해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경기 의왕 연구소에 구축된 차세대 배터리 연구동에서 전고체 배터리 시험생산(파일럿) 라인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연구동 개소식에는 제너럴모터스(GM) 관계자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오는 2032년까지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배터리 내재화에 9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토요타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 약 200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협력사를 통해 양산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토요타는 일본 화학사 이데미츠코산으로부터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필요한 리튬 황화물을 오는 2027년부터 매년 1000t 가량 공급받을 예정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도 미국 전고체 배터리 업체 팩토리얼과 협력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일에는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EQS 모델의 주행 테스트를 시행했으며 EQS의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최대 1000㎞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25% 늘었다고 밝혔다. 이호근 교수는 "완성차 업계가 단기간에 배터리 전문 기업만큼의 기술력을 확보하기 어렵더라도 관련 기술과 대안을 보유하고 있으면 강한 협상력을 가질 수 있다”며 “레드오션인 기존 시장보다 차세대 신기술 시장 개척이 더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5-03-04 17:47:44
메르세데스-벤츠,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최상위 차량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과 함께 고성능 전기 세단 ‘메르세데스-AMG EQS’ 등 최상위 차량 6종을 지원한다. 지난달 23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이 드라마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주지훈 분)과 여자 윤지원(정유미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드라마 속 주요 캐릭터와 메르세데스-벤츠 최상위 모델들을 매칭해 차량이 가진 매력을 국내 고객들에게 간접적으로 전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극 중 석반 건설 전무이자 독목고 재단 이사장으로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은 고성능 전기 세단인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를 운전해 현대적이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S-클래스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AMG S 63 E 퍼포먼스’도 극 중 주요 장면마다 나올 예정이다. 석반 건설 회장이자 석지원의 아버지는 품격을 상징하는 최상급 럭셔리 세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를 탑승한다. 이 밖에 대표 베스트셀링 차량인 세단E-클래스 11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 AMG 라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 4MATIC’, 스포티한 매력의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d 4MATIC 쿠페’ 등 다양한 차종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그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을 제작 지원하는 동시에 극중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차량을 선보이며 브랜드 감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해 왔다.
2024-12-03 11: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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