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7 토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C
맑음
대전 -3˚C
흐림
울산 2˚C
흐림
강릉 0˚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FOMC 정례회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뉴욕증시 상승 마감…엔비디아 실적 경계 속 반발 매수 유입
[이코노믹데일리]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증시는 과도한 하락세에 따른 반발 반발 매수 심리로 강세 출발했지만 엔비디아 실적을 둘러싼 경계심리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장중 변동성을 키웠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7.03p(0.10%) 오른 4만6138.7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4.84p(0.38%) 상승한 6642.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1.38p(0.59%) 오른 2만2564.23에 장을 마쳤다. 연일 약세를 보이던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S&P500 지수는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엔비디아는 2.85% 상승 종료했고 이 외 매그니피센트(M7) 중 △애플(0.42%) △아마존(0.06%) △알파벳(3.00%) △테슬라(0.68%) 등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1.35%) △메타(-1.23%) 등은 약세를 보였다. 블룸버그통신은 "인공지능(AI) 투자 지속 가능성에서부터 연준의 정책 경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려가 최근 주가 급락을 부추겼다"며 "기술 지출 둔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진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이 어떻게 해석되느냐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연준의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공개되자 시장은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연준 위원 참석자들은 지난달 열린 FOMC에서 오는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데이비드 러셀 트레이드스테이션 글로벌시장전략가는 블룸버그에 "데이터가 사라진 상황과 관세의 영향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태"라며 "연준은 정책 결정자들이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움직이고 있어 합의가 부재한 상황이지만 이번 회의록은 전반적으로 매파적 성향을 띠고 있다"고 해석했다. 앤드루 타일러 JP모건체이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책임자는 "최근의 주가 급락이 기술적 세척일 수 있으며 이미 마무리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기초 체력에 변화가 없고 투자 가설이 연준의 완화에 의존하지도 않는다"고 평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0.25%p 인하할 가능성은 52.1%로 집계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4.17% 오른 23.66을 기록했다.
2025-11-20 08:24:11
한은 "美 금리인하 시장 예상과 부합…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이코노믹데일리]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결정은 시장 예상과 부합했지만, 연준 내부의 견해 차이와 제롬 파월 의장의 신중한 태도 등을 고려할 때 미국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30일 박 부총재보는 이날 '시장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아울러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국내 금융·외환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미·중 무역 협상 관련 불확실성과 주요국 재정 건전성 우려 등 대외 위험 요인이 산적한 만큼 경계감을 가지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28∼29일(현지 시간) 열린 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0.25%p 내렸다. 양적긴축(QT)은 12월 1일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12월 금리인하는 미리 정해진 결론이 아니며 향후 입수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준의 양대 책무에 대한 리스크를 균형있게 검토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2025-10-30 11:22:5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4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5
포스코, 철강 현장에 '사람 닮은 로봇' 투입…중후장대 '피지컬 AI' 시대 열었다
6
KT '경영 공백' 장기화…해킹 보상도, 인사도 올스톱…'CEO 리스크'에 발목
7
AMD 실적으로 본 글로벌 AI 수요…국내 AI 투자는 '선별 국면'
8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경제일보 사설] '특징주' 기사가 상업적 흉기로 변질된 시대, 언론의 파산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