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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TV로 LCK컵 공식 중계…멀티 디바이스 시청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SOOP은 케이블TV·IPTV·스마트TV 등 다양한 TV 환경에서 LCK컵 주요 경기를 공식 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계를 통해 이용자들은 대형 화면을 통해 교전 장면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템·룬 선택 등 화면에 표시되는 게임 UI 정보도 한눈에 확인하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SOOPTV는 지니TV 129번, B tv 234번, LG유플러스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삼성·LG 및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TV 앱을 통해서도 고화질 중계를 제공한다. SOOPTV 단독 LCK 분석 프로그램인 '스포츠! SOOP!'도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가들과 함께 한 주간의 LCK 경기 결산과 주요 이슈, 관전 포인트를 짚는 콘텐츠로 오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LCK 경기 시작 한 시간 전 SOOPTV에서 방송된다. SOOP은 TV·PC·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SOOP 관계자는 "TV와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다양화해 유저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최적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13 11:12:34
LG헬로비전, 장기 노사 갈등 봉합…임금 3.2% 인상 합의
[이코노믹데일리] LG헬로비전 노사가 해를 넘긴 장기 교섭 끝에 임금 인상에 합의하며 갈등 국면이 일단락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 노사는 2025년 임직원 임금을 전년 대비 3.2%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임금·단체협약에 합의했다. 월 통신비 지원액을 약 10만원 상향하고 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는 등 총 176만원 규모의 현금성 지원 방안도 포함됐다. 노조가 4.4%, 회사가 2.8%를 각각 주장하며 대치하던 상황에서 중간 지점을 찾은 셈이다. 양측은 그동안 임금 인상률과 희망퇴직 추진 여부 등을 두고 강경하게 맞서왔다. 지난해 4월부터 총 11차례 협상을 진행했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까지 두 차례 열렸다. 중노위는 3.4% 인상안을 제시했으나 사측이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협상은 장기화됐다. 또한 지난해 말과 2025년 10월 두 차례에 걸친 희망퇴직 계획과 경기 고양시로의 사옥 이전 추진도 노조 반발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갈등이 격화되면서 노조는 지난해 11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총파업에 돌입했고 지난해 12월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이번 합의로 노사 갈등은 한풀 꺾였지만 실적을 바라보는 양측의 시각 차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 LG헬로비전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고강도 비용 절감을 이어가고 있다. LG헬로비전의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 2022년 538억원에서 지난 2023년 473억원으로 줄었고 지난 2024년에는 134억원까지 감소했다. 다만 올해는 1분기 71억원, 2분기 105억원, 3분기 90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266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125억원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주력 사업인 유료방송 시장의 구조적 침체로 중장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방송사업 누적 매출은 2174억원으로 전년 동기 2251억원 대비 3.4% 감소했다. 협상 과정에서 LG유플러스 측은 최근 실적이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2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악화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한 반면 노조는 경쟁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을 거둔 만큼 임금 인상 여력이 충분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2 17:49:56
LG헬로비전, '생성형 AI 전문가' 교육생 모집…현업 데이터로 실전 훈련
[이코노믹데일리] LG헬로비전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특히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AI 전문가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LG헬로비전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함께 ‘LG헬로비전 DX데이터스쿨 올인원 생성형 AI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풀체인지’를 주제로 데이터 분석부터 딥러닝, 지능형 에이전트 설계까지 생성형 AI 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교육은 다음 달 18일부터 내년 5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생성형 AI 전략 및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서비스 연동형 웹 프로그래밍 △지식 확장형 RAG(검색 증강 생성) 및 지능형 에이전트 설계 등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짜였다. 가장 큰 특징은 LG헬로비전이 보유한 실제 현업 데이터를 교육에 활용한다는 점이다. 교육생들은 VOD(주문형 비디오) 시청 데이터, 고객 해지 관련 데이터 등을 직접 분석하고 다루며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자라면 누구나 데이터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는 정부와 민간기업, 유관 협회가 협력해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2025-10-2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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