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보다 15.24% 오른 10만7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헬릭스미스는 전날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 후보물질 '엔젠시스'(VM202-DPN)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미국에서 실시한 임상 3-1B상 결과 입증됐다고 공시하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틀째인 이날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신라젠도 전일보다 15.14% 오른 1만6450원에 마감했다. 신라젠도 전일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지분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0.09% 올랐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41% 오른 4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 전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면서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잠정치)은 7조7000억원으로 전 분기 6조6000억원에 비해 16.7% 증가한 수준이다. 증권사 전망 평균치인 약 7조1085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 17조5700억원보다는 56.2% 줄었다.
삼성전자우도 1.67% 오른 3만9650원에 마감했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