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로나19] 삼성화재, 동대문 사옥 잠정폐쇄...확진자 방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3.01 일요일
맑음 서울 12˚C
흐림 부산 10˚C
흐림 대구 9˚C
맑음 인천 10˚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8˚C
흐림 강릉 5˚C
안개 제주 12˚C
금융

[코로나19] 삼성화재, 동대문 사옥 잠정폐쇄...확진자 방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20-03-11 14:39:57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사옥을 잠정 폐쇄한다.

11일 삼성화재는 "동대문 청량리 사옥에 입주한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확진자가 다녀온 사실이 어제 저녁 확인돼 방역하고 당분간 폐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동대문 청량리 사옥은 17층짜리 건물로 서비스센터는 7층에 위치해 있다.  당초 전날 7층과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공용시설을 방역하고 7층만 폐쇄했으나 이날 사옥 전체를 방역하고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카드
NH농협은행
신한금융
한화
부영그룹
db
한국콜마
태광
우리은행
우리은행
동국제약
엘지
신한은행
GC녹십자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