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e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쿠팡·네이버 독주 막을까…카카오-롯데, '신선식품 동맹' 맺고 반격 이재용, 혼자서 네이버·한전 맞먹는다..주식재산 40조원 돌파 사우디 스마트시티 정조준한 카카오·네이버, 중동서 기술 수출 본격화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네이버, 검색형 쇼핑에서 AI 에이전트 쇼핑으로 전환…국내 커머스 패러다임 변화 예고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내달 3일부터 신규 제휴 심사 재개 네이버 노린 피싱 11만건…네이버·경찰, 범죄 데이터 공유로 선제 대응 나서 이해진의 승부수, '소버린 AI'… 네이버, 엔비디아 손잡고 아시아 공략 본격화 네이버,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개편…게시물 삭제·노출 중지 지원 강화 "올해는 AI 수익화 분기점"…네이버·카카오, AI로 실적 증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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