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치지직, 골든디스크어워즈 국내 단독 생중계 네이버·카카오가 키운 '기술 새싹', CES 2026 점령한다 네이버 D2SF, 자율형 AI 홈 스타트업 소서릭스에 투자 진행 네이버, 'SME 퍼실리테이터' 성과 공유회 개최…"소상공인 유입·매출 증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스마트스토어 전용 '공동구매' 베타 오픈 네이버 추론형 AI 글로벌 무대 데뷔... 국내 2위 기록하며 '청신호' 네이버 커머스 "구매자 정보 두 달 뒤 가림 처리"... 보안·배송 '쌍끌이' 전략 네이버, 검색 점유율 63% 달성... 3년 만에 60% 고지 탈환 네이버,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확대…치지직 e스포츠 전략 가속 네이버, 트렌드 중심 오픈 커뮤니티 '라운지' 내년 1월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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