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AI 품고 퀵커머스 시장 '정조준'… "개인 맞춤형 '지금 배송'으로 판 흔든다" 네이버, 현대차그룹과 손잡고 '차량용 AI 비서' 개발…"모빌리티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네이버, 세계 최고 권위 컴퓨터 비전 학회 'CVPR 2025' 논문 14편 게재 쾌거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최수연 대표와 첫 공식 석상… "의료 AI 투자에 진심" 네이버 웨일, 웨일 OS Flex 탑재 맞춤형 전자칠판 4월 출시…교육 현장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이해진, 네이버 의장 복귀… "AI 시대, 인터넷 다양성·기술 주도" 선언 네이버 스포츠, KBO 전 구단과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직관챌린지' 정식 운영 등 협업 확대 SKT·네이버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넷플릭스 '미흡' 추락 네이버·카카오 서비스 중단 시 '2시간 내 고지' 의무화… 이용자 보호 강화 네이버, AI 서비스 'AI 브리핑' 27일 전격 출시… 검색·쇼핑·숏텐츠 'AI 혁신'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