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르핀케어 네일라카]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인정한 손∙발톱 무좀 치료 국소제제인 시클로피록스를 사용했으며, 약물 침투력이 뛰어나 오랜 시간 높은 치료 농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수용성으로 질환 부위를 갈거나 남은 용액을 닦아낼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환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이기에 경구용 치료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간 독성, 위장 장애 부작용 도 거의 없다.
동성제약은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손∙발톱 무좀 특성에 맞춰 5ml 구성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바르핀케어 네일라카는 1일 1회 무좀 부위에 도포하면 된다. 약을 바르고 30초 정도 건조해야 하는데 되도록 물에 닿지 않는 게 좋아 취침 전에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BMW 전동화·제어장치 리콜…기아·포르쉐 무상수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84738970490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통신비 부담 고민이라면…우리은행 알뜰폰으로 할인받으세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01437285173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서비스는 같은데 요금은 제각각…앱과 웹 사이의 가격 격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5092968722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