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제일제당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비엔나는 자주 즐겨먹는 소시지 반찬을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적당히 큼지막한 한입 크기에 닭가슴살이 꽉 차 있고 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샌드위치햄은 짜지 않고 담백해 샌드위치는 물론 샐러드에도 잘 어우러진다. 쌈으로도 즐길 수 있고 굽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닭을 12시간 저온 숙성해 잡내가 없으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다. 신제품 출시로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직화통살구이, 직화스테이크, 소시지, 꼬치, 한입큐브 등 총 10종으로 확대됐다.
CJ제일제당은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7일간 하루 한끼 즐기는 닭가슴살'을 주제로 닭가슴살 김밥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공식몰 CJ더마켓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신제품 2종을 중심으로 최대 33% 할인하는 기획전을 연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저케이블 경쟁의 진짜 진입장벽…기술 아닌 선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60122963538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K-패스 전국으로 확대...카드 혜택·보험 상품도 운영 중](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40336471222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조용히 커지는 간암 위험…비만·지방간이 새 주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93901364960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BMW 전동화·제어장치 리콜…기아·포르쉐 무상수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8473897049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