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카카오웹툰 전체 글로벌 서비스 운영 환경을 구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구글클라우드]
양사는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구글클라우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주목 받는 검색, 추천 기능 등 개인화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의 데이터·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기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TO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면서도 양질의 콘텐츠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으로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스토리, 뮤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K-콘텐츠를 세계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란 바좌 구글 클라우드 아태지역 총괄은 "앞으로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여러 사업 분야에서 혁신을 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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