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을 갖추고자 서울 본사 사옥을 매각할 방침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경영회의에서 내년 상반기 안에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신청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을 얻으려면 자기자본 3조원을 넘겨야 하는데, 이를 위해 본사 사옥인 '대신343'을 팔아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다.
해당 요건을 충족한 증권사는 금융위원회에 종합금융투자사 지정 신청이 가능하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경영회의에서 내년 상반기 안에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신청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을 얻으려면 자기자본 3조원을 넘겨야 하는데, 이를 위해 본사 사옥인 '대신343'을 팔아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다.
해당 요건을 충족한 증권사는 금융위원회에 종합금융투자사 지정 신청이 가능하다.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