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4 FE는 삼성전자의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 S24의 보급형 모델이다. 갤럭시 S24 FE는 중앙처리장치(AP)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2400e를 탑재했으며 6.7인치(17㎝) 디스플레이에 최대 주사율은 120헤르츠(㎐)를 자랑한다. 주사율은 1초당 화면이 바뀌는 수치를 말한다. 배터리는 4700미리암페어시(㎃h)로 4000㎃h 배터리를 탑재한 S24 일반형 모델보다 더 크다.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주요 인공지능(AI) 기능도 들어갔다. 사진을 찍은 후 AI가 화질과 선명도를 개선하거나 사진을 확대했을 때 뭉개지는 부분을 바꿔주는 기능이 대표적이다. 사진에서 피사체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생성형 편집' 기능과 그림자와 빛 반사 등을 제거해 주는 '편집 제안' 기능도 포함됐다.
갤럭시 탭 S10은 12.4인치(31㎝)와 14.6인치(36㎝)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두 모델 모두 빛 반사를 줄여주는 '반사 방지 코팅(AR)'이 적용돼 화면의 가시성을 개선했다. 또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해 최대 수심 1.5m에서 30분간 방수가 가능하다.
갤럭시 S24 FE와 갤럭시 탭 S10은 다음달 3일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 출시되며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