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챙길까?' 섹션은 사용자의 여행 준비물 관리를 위해 개인 맞춤형 리스트를 제공한다. 리스트에는 위탁 금지 물품, 필요한 옷 개수 등 다양한 필요 물품이 적혀있다. 개별 메모 기능도 포함돼 있어 서비스 사용자가 직접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뭐 할까?' 섹션에서는 여행 시 방문할 장소를 미리 저장하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가 직접 도시명과 국가명을 입력하고 관련 웹페이지를 추가해 여행 일정을 관리하면 된다.
또 친구에게 여행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에게 물어볼까?'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는 '뭐 챙길까?'·'뭐 할까?' 섹션에서 정리한 여행 정보를 여행 동행자에게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롯손해보험은 △숙소·여권 정보 입력 △사용자 환경·경험(UI·UX) 개선 등 사용자의 여행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굿트래블 서비스는 캐롯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여행을 가는 누구나 캐롯 애플리케이션(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캐롯 라이프DX팀 굿트래블 서비스 담당자는 "이번 굿트래블 서비스 고도화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의 실제 니즈를 반영해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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