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오는 28일부터 경북 안동에서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KBEA)'을 개최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월드옥타]
[이코노믹데일리]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KBEA)'을 개최한다.
월드옥타는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KBEA를 통해 'KOREA BUSINESS EXPO(OKTA-KBE)' 브랜드화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OKTA-KBE는 월드옥타의 70개국 151개 지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국내 중소기업들은 OKTA-KBE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제품 소개부터 수출 기회까지 잡을 수 있으며, 이후 월드옥타의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럽 최초 한국상품박람회인 'KOREA BUSINESS EXPO VIENNA'에서 OKTA-KBE는 국내 지자체들로부터 실질적인 성과를 얻는 행사였다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안동 대회는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穀雨)’에 개최된다. 곡식이 봄비를 머금고 뿌리를 내리듯 OKTA-KBE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세계시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OKTA-KBE 브랜드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KBEA에는 공공기관, 지자체, 국내외 기업 등 240개사가 참여해 256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월드옥타는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KBEA를 통해 'KOREA BUSINESS EXPO(OKTA-KBE)' 브랜드화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OKTA-KBE는 월드옥타의 70개국 151개 지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국내 중소기업들은 OKTA-KBE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제품 소개부터 수출 기회까지 잡을 수 있으며, 이후 월드옥타의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럽 최초 한국상품박람회인 'KOREA BUSINESS EXPO VIENNA'에서 OKTA-KBE는 국내 지자체들로부터 실질적인 성과를 얻는 행사였다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안동 대회는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穀雨)’에 개최된다. 곡식이 봄비를 머금고 뿌리를 내리듯 OKTA-KBE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세계시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OKTA-KBE 브랜드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KBEA에는 공공기관, 지자체, 국내외 기업 등 240개사가 참여해 256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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