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내정자는 1995년 한화투자증권에 입사한 후 그룹 내 금융 및 전략 부문에서 30년간 경험을 쌓은 금융 전문가다. 장 대표 내정자는 한화차이나(베이징)·한화큐셀(상하이) 등 해외 사업장을 거치며 글로벌 현장 경험을 쌓았다. 한화투자증권 해외사업팀장과 인프라금융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장 대표 내정자는 2021년부터 한화생명에서 경영지원팀 담당임원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했다. 최근에는 금융비전Unit 담당임원으로 금융계열사 간 시너지를 도모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혁신 등을 이끌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장 대표 내정자의 글로벌 경험과 전략적 시야가 조직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디지털 및 신사업 분야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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