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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난해 中 곡물 생산량 7억t 돌파...'14차 5개년 계획' 기간 중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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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 지난해 中 곡물 생산량 7억t 돌파...'14차 5개년 계획' 기간 중 최고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方栋,唐诗凝,陈雍容(一读),蒋克青
2025-09-17 16:10:03
지난 6일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의 한 마을에서 벼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중 지난해 중국의 곡물 생산량이 처음으로 7억t(톤)을 돌파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중국 농업농촌부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2020년 대비 3천700만t 늘어난 수치다.

중국의 농업 생산량은 인프라 및 기술 개선에 의해 확대되고 있다.

중국이 개발한 고표준 농지 규모는 6천670만㏊ 이상이다. 아울러 곡물 수확에 대한 기술의 기여율이 63.2%로 상승했다.

수확량 증가로 농가 소득도 2021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 소득은 2만3천119위안(약 448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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