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최대 계기 진도는 △충북 4 △경북·대전·전북·충남 3 △경남·세종 2로 분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계기 진도 4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그릇과 창문이 흔들리는 정도'이며 3은 '실내 및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현저히 느끼고 정지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이날 지진 발생 이후 12시 20분 기준 소방당국에 접수된 신고는 충북 10건, 대전·전북 2건으로 총 12건이다. 피해 신고 및 출동 상황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진 발생 지역은 지난 1978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이 잦은 지역이다. 해당 지진 발생 이후 진앙 반경 50km 내에서 규모 2.0 이상 지진 발생 건수는 130건으로 집계됐다.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