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김용범 정책실장 "부동산 시장 감독 조직 신설 포함한 대책, 이번 주 발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27 화요일
맑음 서울 -1˚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2˚C
맑음 광주 -1˚C
맑음 대전 -2˚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4˚C
건설

김용범 정책실장 "부동산 시장 감독 조직 신설 포함한 대책, 이번 주 발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차유민 기자
2025-10-14 16:11:27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디지털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디지털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이번 주 발표될 부동산 추가 대책에 부동산 시장에 대한 감독 조직 신설 방안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열린 ‘디지털 토크 라이브’ 행사에서 한 시민이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자 “이번 주 중 부동산 안정과 공급 대책을 함께 담은 종합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책에는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신설이 포함될 것”이라며 “신고가 거래 후 되팔기 등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처벌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또 “국세청이나 감독 조직 차원에서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며 자기 자금으로 부동산을 매입했더라도 시장 교란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 시장에 감시 기구를 만들어 단기간 내 성과를 낸 것처럼 부동산 시장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결기와 의지를 가지고 교란 요인을 차단하겠다”며 “그런 내용이 이번 부동산 대책에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부동산 대책으로 공급 확대와 함께 시장 투명성 제고, 감독 강화 방안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캐피탈
kb금융그룹
NH
삼성화재
한화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현대오일뱅크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삼성물산
농협
여신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LG
이마트
kb금융그룹
신한은행
kt
KB국민은행
삼성전자
하나금융그룹
이지스자산운용
cj
우리은행
KB손해보험
우리은행
손해보험
부산은행
삼성증권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