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신화통신)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요청으로 25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했다.
리창 총리가 이날 오후 전세기를 타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자 조세핀 테오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MDDI) 장관과 차오중밍(曹忠明) 주싱가포르 중국대사가 공항에서 영접했다.
리 총리는 수교 후 35년간 중국과 싱가포르 양국 관계가 좋은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의 정치적 상호 신뢰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실질적인 협력의 성과가 풍성하며 인문교류가 날로 긴밀해져 상호학습과 호리공영(互利共贏∙상호이익과 윈윈)의 모범이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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