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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1~9월 발전량 전년比 17.5% 증가...관련 프로젝트 투자도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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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 中 1~9월 발전량 전년比 17.5% 증가...관련 프로젝트 투자도 지속 확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韩啸,吴琼(一读),王鹏
2025-10-27 17:06:39
지난 25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중웨이(中衛)시에 있는 닝샤전력투자그룹 융리(永利)(중웨이) 300만㎾(킬로와트) 태양광녹색전력 프로젝트 1호 승압소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발전량과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중국의 발전 설비용량은 누적 37억2천만㎾(킬로와트)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특히 신에너지 발전량이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은 11억3천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7% 급증했다. 풍력 발전 설비용량은 21.3% 늘어난 약 5억8천200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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