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으로 글로벌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미국달러를 활용해 통화 분산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조기 은퇴와 인플레이션 환경을 고려해 중장기 연금 재원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상품에는 AIA생명 고유의 보너스 구조가 적용된다. △연금강화 보너스 △미국 금리 연동 보너스 △장기 유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고액계약 보너스를 통해 연금 개시 시점의 연금 재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입자는 일정 기간 경과 후 거치형 달러연금 전환 제도를 활용해 은퇴 시점과 현금흐름 계획에 맞춰 연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다. 피보험자 변경을 통해 가족 단위 노후·자산 설계도 가능하다.
또한 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원화 또는 미국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해외 계좌로 보험금을 송금할 수 있는 해외송금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정 조건을 충족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24시간 건강 상담, 전문의 연계, 주요 질환 관련 건강관리 등 헬스케어 서비스도 지원한다.
AIA생명 관계자는 "은퇴 시점이 앞당겨지고 노후 기간이 길어지는 환경에서 달러를 활용한 연금 설계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연금 보너스 구조와 다양한 서비스 옵션을 통해 노후 현금흐름 준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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