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정 상품은 연간 의료비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입·통원 통합 한도 방식에서 벗어나 입원과 통원 각각 연간 2천만원씩 총 4천만원의 한도를 제공한다.
보장 범위도 확대했다. △항암 약물치료 △상해나 수술 후 필요한 특정재활치료 △지속 관리가 필요한 특정약물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를 기존 대비 늘렸다.
상품 구조도 개편했다. MRI·CT·특정처치·특정약물치료 등으로 나뉘어 있던 보장을 '반려동물 의료비 확장보장Ⅱ(주요치료비)'로 통합해 가입 편의성을 강화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고액 의료비·장기 치료 지원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 상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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