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요일
흐림 서울 3˚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3˚C
흐림 인천 2˚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4˚C
맑음 울산 7˚C
흐림 강릉 4˚C
구름 제주 8˚C
건설

LH·서울시 협업 성과…도림1구역 정비구역 지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우용하 기자
2026-01-08 13:58:59

최고 45층·총 2500가구 공급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조감도 사진LH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조감도 [사진=LH]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뤄졌다. 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달성한 성과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세대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는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주변 개발지와 조화되는 도심 적응형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도림1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금융그룹
현대오일뱅크
신한은행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LG
KB손해보험
태광
유플러스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
하나금융그룹
부산은행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kb캐피탈
이마트
농협
cj
미래에셋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증권
kt
신한금융
kb금융그룹
삼성화재
우리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