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점식에는 유동완 인도 주뭄바이 총영사 및 인도 현지 금융당국 관계자, 보험업계 주요 인사 등이 참여했다. 인도 보험시장은 세계 10권 규모로 평가되며 향후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는 신흥 보험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리안리는 인도 시장 성장 가능성에 대응하고 현지 영업 기반 구축을 위해 인도 지점 설립을 추진했다. 지난해 11월 인도 국제금융서비스센터당국(IFSCA)으로부터 재보험 지점 영업 인가를 받았으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지점이 설립된 기프트 시티는 인도 정부가 지정한 국제금융특구로 해외 금융기관 유치를 위해 규제 완화·세제 인센티브 등 다양한 제도적 지원이 제공된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인도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핵심 시장"이라며 "코리안리는 인도 보험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해외수재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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