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시즌부터 '가네샤' 서버에서도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진행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또한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下)'도 업데이트 됐다. 시작 레벨 20 이상의 유저라면 '라노스 성·시라스 성' 내부와 '등대 던전' 3·4층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임무 완료 시 육성에 유용한 '명성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신규 직업 '무도가'를 위한 모자 제작 및 염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하윤의 보답 상자' 또는 '노랑 무도가 모자'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염색약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컴투스는 제작한 모자를 도감에도 등록 가능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환상의 무기'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내달 5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환상의 정수'를 이벤트 기간 동안만 사용 가능한 무기 또는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무도가 전용 무기인 '환상의 너클'까지 포함됐다.
이 외에도 '아바돈의 장비 스탬프 패키지'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며 인기 코스튬인 '칠흑의 혼돈 무기 및 등 장식'을 상점에서 다시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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