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KBO 리그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이번 행사를 통해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내달 28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서는 유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유저 대회도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치른 뒤 준결승과 결승은 행사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원, 3~4위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최종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도전 의욕을 높일 방침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근 5개 시즌의 실시간 매치 순위를 종합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6일 이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예선전은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예선전에 참여하시는 모든 유저들은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에 초청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지가 되지 않았다"며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회로 (세부 사항은)순차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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