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영의 뷰파인더] 삼성 기자실에 없는 게 있다?
성상영의 뷰파인더 삼성 기자실에 없는 게 있다?

[이코노믹데일리] 일주일에 이틀뿐인 꿀 같은 주말, 직장인들이 재충전하는 시간에도 산업 일선은 분주히 움직인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는 요즘, 는 바쁜 일상 속에 스쳐 지나간 산업계 뉴스나 취재 현장에서 보고 들은 시시콜콜한 얘깃거리를 들여다 본다. 기자들은 노트북과 휴대전화만 있으면 근무하는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카페나 심지어 집, 길바닥에서도 취재원과 통화를 하고 기사를 쓴다. 오히려 선배의 눈을 피해 회사 사무실 이외 장소를 찾아다닌다. 기자실이 그중 하나다.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