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7 토요일
맑음
서울 -10˚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5˚C
구름
인천 -10˚C
눈
광주 -5˚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8˚C
눈
제주 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개소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6개월 연장…유류세는 내년 2월까지
[이코노믹데일리] 정부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간이 내년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된다. 이에 따라 기존 5%였던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은 현재와 같은 3.5% 수준이 유지된다.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는 차량 1대당 100만원이지만, 개별소비세와 연동되는 교육세와 부가가치세(VAT) 인하 효과를 포함하면 소비자가 체감하는 최대 감면액은 143만원이다. 유류세 인하 조치도 연장된다. 정부는 물가 안정 및 민생 회복 지원을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를 내년 2월 말까지 2개월 추가로 유지한다. 현재 휘발유는 7%,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은 10% 인하된 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이번 연장 결정에는 국제 유가 변동성과 국민의 유류비 부담이 함께 고려됐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석유류 가격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인하 전 세율과 비교하면 리터당 가격은 휘발유 57원, 경유 58원, LPG 부탄 20원 낮아지는 효과가 연장 기간 동안 유지될 것으로 당국은 전망했다.
2025-12-24 10:10:3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KT '경영 공백' 장기화…해킹 보상도, 인사도 올스톱…'CEO 리스크'에 발목
4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5
포스코, 철강 현장에 '사람 닮은 로봇' 투입…중후장대 '피지컬 AI' 시대 열었다
6
빗썸, '2000원' 대신 '2000BTC' 오입금 사고…비트코인 8100만원대 폭락
7
AMD 실적으로 본 글로벌 AI 수요…국내 AI 투자는 '선별 국면'
8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경제일보 사설] '특징주' 기사가 상업적 흉기로 변질된 시대, 언론의 파산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