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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페이, 안심결제 사기 피해 전액 보상한다…"티켓, 교환권 등 무형 상품도 포함"
[이코노믹데일리] 당근은 '당근페이 안심결제' 거래에서 발생한 사기 피해를 보상하는 '안심보상' 제도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근 안심보상 제도는 안심결제를 활용한 중고거래에서 사기 피해가 발생했을 때 당근이 보상해 주는 서비스다.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완료했지만 물품을 받지 못했거나 판매자가 가품을 정품으로 속인 경우 등 피해가 발생했을 때 구매확정일 기준 15일 이내에 당근에 접수하면 증빙 절차를 거쳐 전액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 한도는 안심결제 최대 금액인 195만원이다. 특히 유효하지 않은 티켓이나 교환권 등 무형 상품도 보상 대상에 포함되며 보상 횟수에 제한이 없다. 중고거래 플랫폼 가운데 이러한 보상 제도를 제공하는 곳은 당근이 유일하다. 해당 보상 제도는 안심결제 사기 범죄 피해에만 적용되며 이용자 간 분쟁, 다툼, 갈등이나 현행법 및 당근 운영정책상 거래 금지 물품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삼 당근페이 결제서비스 팀장은 "이번 안심결제 보상제도를 통해 비대면 거래는 물론 고가 물품 거래 등 다양한 거래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중고거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근은 지난해 11월 안심결제 기능을 전국적으로 도입해 비대면 거래를 포함한 다양한 거래 상황에서 송금 방식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이용자 보호 및 편의를 제고한 바 있다. 구매자가 물품을 수령한 뒤 구매확정을 완료하면 판매자에게 즉시 결제 대금이 지급되는 방식이며 기존의 당근머니 송금이나 계좌송금 기능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2025-03-18 15:55:09
네이버 크림, 간편결제시장 진출 선언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의 리셀 플랫폼 크림이 간편결제시장에 진출하며 신규 사업을 본격화한다. 크림은 자회사 ‘크림 페이’를 설립해 간편결제 서비스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크림은 19일 공시를 통해 간편결제 관련 서비스를 담당할 자회사 ‘크림 페이’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크림 페이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전자지급결제대행(PG)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회사의 대표이사로는 김영기 크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선임됐다. 김 대표는 크림의 재무 구조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간편결제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크림은 이번 결제서비스 도입으로 리셀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더 빠르고 편리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림 관계자는 “크림 페이 설립 이후 플랫폼 내 거래가 더욱 원활해질 것”이라며 “정산 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크림은 현재 크림 페이 설립 시점을 내년 초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간편결제시장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대형 사업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크림이 이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사용자 기반 확대와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크림 페이의 설립은 기존 리셀 플랫폼에 결제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플랫폼 체류 시간을 늘리고 더 나아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2024-12-19 19:59:03
당근페이, 중고거래 '안심결제' 전국 서비스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당근마켓이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의 중고거래 ‘안심결제’ 기능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가 물품 거래와 비대면 거래 등에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안심결제는 구매자가 물품을 받은 후 거래를 확정하면 예치된 대금이 판매자에게 지급되는 방식이다.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며, 고가 물품이나 비대면 거래에서도 신뢰도를 높인다. 이 서비스는 서울 서초·강남·송파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후 전국으로 확대됐다. 당근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지속 개선해 왔다고 밝혔다. 안심결제를 이용하려면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당근페이에 가입해야 한다. 구매자는 채팅방 상단의 ‘당근페이’ 버튼을 통해 안심결제를 요청할 수 있고, 판매자가 이를 수락하면 거래가 진행된다.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2%로, 구매자의 당근머니에서 차감된다. 거래 완료 후 판매자는 실시간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이 기능은 구매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계좌 송금이나 당근머니 송금도 여전히 가능하다. 김영삼 당근페이 결제서비스 팀장은 “이번 안심결제 서비스 전국 확대를 통해 비대면 거래를 포함한 다양한 거래 상황에서 이용자 보호와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중고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당근 이용자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4-11-25 1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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