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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동서철도 '교외선' 20여 년 만에 운행
경기 북부의 의정부시와 양주시, 고양시를 동서로 잇는 철도인 교외선이 20여 년 만에 운행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는 교외선 대곡역~의정부역 구간이 오는 11일 아침 6시 의정부발 무궁화호 열차를 첫 차로 운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교외선은 대곡역과 원릉역, 일영역, 장흥역, 송추역, 의정부역 등 6곳을 무궁화호 열차로 매일 8차례 왕복(상행 4회, 하행 4회) 운행하며 대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약 50분가량 소요된다. 국토부는 개통 초기엔 과거 운행 횟수 수준인 왕복 6회를 고려해 왕복 8회 수준으로 운영하고, 향후 안정화 단계를 거쳐 단계적으로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 구간 기본 요금은 2600원이며, 기존 코레일톡 또는 역사 창구에서 자유롭게 예매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진 전 구간 운임 1000원 행사를 진행해 이용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교외선 대곡역은 지난달 28일 개통한 GTX-A가 지나는 곳으로, 국토부는 교외선을 이용할 의정부시와 양주시 등 경기 북부 주민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5-01-09 16:36:37
기아, 다섯 쌍둥이 가정에 카니발 9인승 차량 선물
[이코노믹데일리] 기아가 저출산 시대 다자녀 가정 지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자연 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김준영(31)·사공혜란(30)씨 부부에게 ‘The 2025 카니발’ 9인승 차량을 증정했다. 카니발은 기아의 대형 레저용차량(RV)으로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을 갖춰 패밀리카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아는 30일 경기도 동두천시청에서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준영·사공혜란 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The 2025 카니발’ 9인승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김준영·사공혜란 부부는 지난달 20일 남자아이 3명, 여자아이 2명 등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다. 정원정 부사장은 “다섯 생명의 탄생이라는 큰 축복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는 가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카니발을 선물하게 됐다”며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안전 기능을 갖춘 카니발이 가족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량을 전달받은 다섯 쌍둥이의 어머니 사공혜란씨도 “카니발 9인승을 선물 받아 다섯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며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남편과 함께 카니발로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아는 또 이날 경기북부 공동모금회를 통해 동두천시에 총 3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김준영·사공혜란 부부를 포함한 동두천시 다자녀 가구를 위한 차량 관련 물품 및 육아 용품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10-31 18: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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