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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뉴욕 페스티벌 국가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1위
[이코노믹데일리] 동원F&B가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식품산업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로 선정됐다. 3일 동원F&B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행사다. 대한민국의 가치 있고 경쟁력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동원F&B는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K푸드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양반김, 불참치, 떡볶이의신 등 한국적인 맛의 제품들과 동원맛참, 리챔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K푸드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해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도 활발하다. 동원F&B는 최근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을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또한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도 지난해 일본 전역의 코스트코에 입점돼 현재까지 1000만개 이상 판매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K푸드를 개발하고 수출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3 09:58:34
컴투스,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 100만 조회수 돌파…최단 기록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는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캠페인 영상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 공개된 컴프야 개막 캠페인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컴프야가 통합 브랜딩 차원에서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기 시작한 이후 최단 기록이다. 올해 영상은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야구공에 담긴 의미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홈런과 우승, 은퇴 등 야구에 진심인 팬들의 마음속에 기록된 순간을 담았으며 새로운 공을 마주할 기대감을 안고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KBO 리그가 10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현재의 위상을 갖추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조력자들을 조명한 영상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수단과 함께하는 버스 기사, '성덕(성공한 덕후)'으로 불리는 야구 중계 카메라 감독,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마스코트 등 10개 구단을 향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들은 총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하며 야구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컴투스는 매년 캠페인 영상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진심을 전해왔다. '다시, 야구의 시간입니다', '야구, 좋아하세요?' 등 매 시즌 야구의 매력을 강조하는 개막 영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첫 캠페인 영상의 마지막 메시지인 '만나요 야구장에서 컴프야는 그 다음입니다'는 "게임 광고가 아니라 리그 광고 같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해 영상은 팬캠 영상을 활용해 '도무지 적당히 좋아할 수 없는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민국광고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광고제에서 수상했다. 한편 KBO 리그 개막과 함께 컴투스 야구 게임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개막일인 지난 22일부터 '컴프야2025'와 '컴프야V25'가 구글·애플 양대 앱 마켓의 스포츠 게임 부문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컴프야V25'는 같은 날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순위 톱10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2025-03-25 10:44:31
삼성화재,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삼성화재는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인쇄 부문과 디지털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의 일상 속에서 삼성화재 보험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은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 33회차를 맞이한 광고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직접 심사하는 광고제로 △광고의 창의성이 돋보이고 질적 수준을 높인 광고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 광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광고를 선정한다. 인쇄 부문에서 수상한 '보이는 보험' 광고는 고객이 자동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담아냈다. 삼성화재는 '언제, 어디든, 어떤 상황에서든 고객을 지켜주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의 우수성'을 보여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광고만으로도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며, 긴급한 상황에서 삼성화재가 고객과 함께한다는 점이 효과적으로 표현됐다"고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디지털 부문에서 수상한 '착한해외여행 캠페인'은 유명 인스타그램 사연툰 작가 키크니와 협업해 일상 속 위로가 필요한 고객의 사연을 웹툰으로 그려주고, 해외여행을 보내준 캠페인이다. 키크니 작가의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따뜻한 스토리가 다양한 연령층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대학생 패널에게도 높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스토리텔링이 감동적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고 평가받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하는 광고제에서 두 개 부문을 수상하게 돼 감사 드린다"며 "올해는 고객의 일상을 지키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함께하는(Protecting Today, Inspiring Tomorrow) 삼성화재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이야기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08:40:32
컴투스 '미니게임천국', 유튜브 웍스 어워즈 베스트 쇼츠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는 자사의 게임 미니게임천국이 2024 유튜브 웍스 어워즈 코리아에서 베스트 쇼츠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튜브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지털 영상 광고제인 ‘유튜브 웍스 어워즈 코리아’는 매년 가장 창의적인 유튜브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10개 부문에서 총 75개의 작품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미니게임천국은 지난해 론칭과 함께 선보인 숏폼 캠페인 은정이는 게임중으로 베스트 쇼츠와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베스트 쇼츠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콘텐츠의 독창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해당 영상은 인기 크리에이터 ‘사내뷰공업’의 캐릭터 ‘황은정’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미니게임천국을 즐기는 모습을 15초라는 짧은 영상에 담았다. 특히 수업 중 몰래 게임을 하는 장면 등 2000년대 피처폰 시절 10대 문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MZ세대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컴투스는 이번 수상 외에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기념 캠페인과 컴투스프로야구 KBO 리그 개막 캠페인으로 각각 베스트 브랜딩 및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 박영주 컴투스 마케팅&컨텐츠센터장은 “전 세계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브랜딩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미니게임천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타이틀에서 숏폼 콘텐츠와 독창적인 프로모션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재미뿐 아니라 공감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2024-11-28 15:00:11
삼성전자, 파리 올림픽 캠페인으로 국제 광고제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다큐멘터리 3부작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가 ‘2024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에서 필름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어워드’가 2014년 신설한 스포츠 전문 분야 국제 광고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영감을 준 글로벌 캠페인을 선정해 상을 주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케이트보드와 브레이킹, 서핑의 독창적인 문화와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메시지인 개방성을 주제로 세 종목이 각각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여정을 담았다. 삼성전자의 영국 법인과 인도 법인이 제작한 스포츠 캠페인도 각기 다른 부문에서 수상했다. 갤럭시 Z 플립5를 활용해 몰입감 넘치는 스케이트보딩 경험을 선보인 삼성전자 영국 법인의 ‘삼성 플립 파크’ 캠페인은 디지털·모바일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인도 스포츠 영웅인 니라즈 초프라와 함께 제작해 화제가 된 삼성전자 인도 법인의 캠페인은 제작과 편집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받았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앞으로도 개방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과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9 1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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