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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이코노믹데일리] <과장급 인사> ▲ 혁신정책담당관 김의택 ▲ 공급망정책담당관 윤정주 ▲ 공급망대응담당관 김지은 ▲ 서비스경제과장 최동일 ▲ 지역경제정책과장 김대연 ▲ 기업환경과장 최성영 ▲ 녹색전환경제과장 김현영 ▲ 전략경제총괄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분석과장 양윤영 ▲ 전략투자지원과장 유예림 ▲ 전략수출지원과장 김종현 ▲ 인공지능경제과장 염철민 ▲ 조세정책과장 최진규 ▲ 조세특례제도과장 조문균 ▲ 조세추계과장 김성수 ▲ 조세분석과장 김정주 ▲ 소득세제과장 문경호 ▲ 법인세제과장 이영주 ▲ 금융세제과장 박은영 ▲ 재산세제과장 윤수현 ▲ 부가가치세제과장 이종수 ▲ 국제조세제도과장 권기중 ▲ 신국제조세규범과장 최시영 ▲ 관세제도과장 최지훈 ▲ 관세협력과장 정지원 ▲ 국채시장과장 이재우 ▲ 국유재산정책과장 강경구 ▲ 국유재산개발과장 송인혜 ▲ 계약정책과장 김장훈 ▲ 자금시장분석과장 박언영 ▲ 재정기획과장 최시훈 ▲ 민생경제총괄과장 임혜영 ▲ 물가정책과장 민경신 ▲ 인력정책과장 김태웅 ▲ 경제구조분석과장 이진민 ▲ 노동시장경제과장 이미희 ▲ 연금보건경제과장 최정빈 ▲ 청년정책과장 박찬효 ▲ 외환분석과장 손선영 ▲ 다자금융과장 배경화 ▲ 대외경제총괄과장 최지영 ▲ 통상정책과장 배성현 ▲ 신통상분석과장 강승민 ▲ 경제협력과장 구교은 ▲ 개발사업협력과장 최병석 ▲ 개발정책협력과장 이정희 ▲ 인재경영과장 박혜수
2026-01-02 13:13:54
미래에셋, 코빗 인수 추진…가상자산 거래시장 재편 신호탄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업비트와 빗썸으로 이뤄져있던 국내 가장자산거래소 시장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2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의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최대주주 NXC(지분 60.5%)와 2대주주 SK플래닛(31.5%)이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거래 규모를 1000억~14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박현주 회장(48.49%)과 배우자 김미경 씨(10.15%) 등 특수관계인이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회사로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박 회장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디지털 기반 금융 혁신을 다시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디지털 혁신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 시장은 그동안 업비트와 빗썸이 사실상 주도해왔다. 코빗은 NXC와 SK플래닛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음에도 시장 내 영향력은 제한적이었지만 자산운용과 금융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진 미래에셋이 코빗을 인수할 경우 기존 거래소들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존재감을 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래에셋그룹 입장에서는 코빗 인수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가상자산 거래 시장이 확대되고 제도권 편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에서는 블랙록 등 대형 자산운용사와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 비자·마스터카드 등 전통 금융기업들이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규제 리스크는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국내에선 2017년 도입된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참여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인수 측은 미래에셋컨설팅이 금융업을 직접 영위하지 않는 비금융사라는 점에서 규제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미래에셋컨설팅이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36.92%를 보유하는 등 그룹 지배구조의 사실상 지배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를 금융회사로 봐야 한다는 해석도 적지 않다. 향후 인수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거래 성사 여부뿐만 아니라 규제 당국 판단이 결정적 변수가 될 전망이다. 코빗은 2013년 설립된 국내 1세대 가상자산 거래소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초기부터 제공해 왔다. 대형 거래소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시장 기반을 마련해온 기업으로 평가되며 한동안 넥슨 창업주 고(故) 김정주 전 NXC 대표의 투자회사인 NXC와 NXMH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면서 '넥슨 계열 거래소'로도 알려져 있다.
2025-12-29 08:49:47
넥슨 지주사 NXC, 1512억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주주가치 제고
[이코노믹데일리] 넥슨의 지주회사 NXC(대표 이재교)가 1512억원 규모의 자기 주식을 취득하고 이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NXC는 8일 공시를 통해 전체 발행 주식의 0.94%에 해당하는 보통주 2만5997주를 이익소각 방식으로 감자한다고 밝혔다. 1주당 취득 가액은 581만5000원이며 총 취득 금액은 약 1512억원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고 김정주 창업자의 배우자인 유정현 NXC 이사회 의장과 두 자녀를 포함해 2대 주주인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자회사 와이즈키즈 등 모든 주주가 참여했다. 유 의장과 두 자녀는 약 1023억 원 규모의 주식 1만7592주를 매도했다. 캠코는 약 463억원 상당의 7967주를 처분했으며 와이즈키즈는 약 26억원 규모인 438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자는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활용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돼 자본금 감소는 발생하지 않는다. 취득한 주식은 즉시 소각되므로 주주별 지분율 변동은 없다. 현재 유 의장이 33.35%로 최대주주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캠코가 30.65% 그리고 유 의장의 두 자녀가 각각 17.16%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와이즈키즈의 지분율은 1.69%다. NXC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주주들에게 자산 유동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0일이며 이번 소각으로 NXC의 총 발행 주식 수는 기존 278만90주에서 275만4093주로 줄어들게 된다.
2025-12-08 17:51:58
김상훈(한국재정정보원 차장)씨 부친상
[이코노믹데일리] ▲ 김종래(전 삼성중공업 이사·전 중앙강재 대표이사·향년 88세)씨 별세, 정춘자씨 남편상, 김상훈(한국재정정보원 차장)·김정혜(숭실대 겸임교수)·김정주(정신여고 교사)씨 부친상, 김미숙(대왕초등학교 근무)씨 시부상, 박용득(케이티 부장)씨 장인상 = 23일 낮 12시2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달마사
2025-11-24 1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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