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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신규 전장 추가, '컴투스프로야구' 넘버링 업데이트 外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제3보급구역'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보급구역'은 기존 생존 모드에서 호응을 얻었던 전장을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한 콘텐츠다. 생존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생존 코인' 이벤트 보상이 강화됐으며 신규 보상과 챌린지 퀘스트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내달 26일까지 신규 콤보패스를 운영하고 내달 12일까지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통해 무기 영구제를 선택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PC방 접속 혜택과 누적 접속 보상도 제공되며 가수 츄를 모델로 한 신규 연예인 캐릭터를 출시하고 관련 멀티카운트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넘버링 업데이트 진행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다양한 과거·현역 선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돼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스프링캠프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용자는 미션 챌린지를 통해 선수팩과 고급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역시 로고 교체와 함께 신규 스킬, 연출 개선 등 시즌 대비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내달 28일 이용자 행사도 예정돼 있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일본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라 쿠사카베', '타마키 코타츠', '쇼우 쿠사카베' 등 콜라보 영웅 3종이 추가됐으며 원작 콘셉트를 반영한 전투 능력이 구현됐다. '전사의 전당' 확장과 픽업 소환 이벤트를 통해 해당 콜라보 영웅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 및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보스전과 '777 릴레이 캠페인' 2차 혜택을 통해 코스튬과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 'V4', 시즌 'UNBOUND' 업데이트 적용 넥슨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V4'에 시즌 'UNBOUND'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콘텐츠 '주간 의뢰'를 도입해 전체 미션의 달성도에 따라 정기 미션 보상을 제공하고 시즌 서버 보상 구조를 개편해 성장 효율을 높였다. 퀘스트와 이벤트에 참여할 시 이전보다 다양한 성장 재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월드 던전 '바트라 미궁'의 '숨겨진 구역'을 정식 오픈해 적과 아군의 구분이 없는 전투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시즌제로 운영되는 신규 지역에서 획득 가능한 재화를 통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각인석과 초월 해방 시스템, 클래스 리뉴얼 및 편의성 개선을 진행하고 시즌 기념 접속·출석 이벤트를 운영한다.
2026-01-29 15:01:45
컴투스 '아이모', 겨울 업데이트 실시…이노티아 워·신규 퀘스트 추가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시즌부터 '가네샤' 서버에서도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진행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또한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下)'도 업데이트 됐다. 시작 레벨 20 이상의 유저라면 '라노스 성·시라스 성' 내부와 '등대 던전' 3·4층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임무 완료 시 육성에 유용한 '명성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신규 직업 '무도가'를 위한 모자 제작 및 염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하윤의 보답 상자' 또는 '노랑 무도가 모자'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염색약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컴투스는 제작한 모자를 도감에도 등록 가능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환상의 무기'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내달 5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환상의 정수'를 이벤트 기간 동안만 사용 가능한 무기 또는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무도가 전용 무기인 '환상의 너클'까지 포함됐다. 이 외에도 '아바돈의 장비 스탬프 패키지'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며 인기 코스튬인 '칠흑의 혼돈 무기 및 등 장식'을 상점에서 다시 판매를 진행한다.
2026-01-23 16:26:40
컴투스, '컴프야V25' 유저 참여형 페스타 개최…내달 28일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KBO 리그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이번 행사를 통해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내달 28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서는 유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유저 대회도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치른 뒤 준결승과 결승은 행사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원, 3~4위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최종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도전 의욕을 높일 방침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근 5개 시즌의 실시간 매치 순위를 종합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6일 이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예선전은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예선전에 참여하시는 모든 유저들은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에 초청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지가 되지 않았다"며 "컴투스프로야구V25 유저들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회로 (세부 사항은)순차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19 14:57:01
컴투스, 주요 게임 4종서 신년 맞이 이벤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새해를 맞아 자사의 주요 게임 4종에서 신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내달 4일까지 ‘새해 기념 7일간의 특별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전설의 소환서, 신비의 소환서 등을 지급하며 새해 첫날에는 데빌몬과 크리스탈 등 특별 신년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원하는 6성 전설 등급 룬을 최대 4개까지 제작할 수 있는 ‘최고의 룬을 향한 커스터마이징! 6★ 전설 룬 제작’ 이벤트도 내달 25일까지 운영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6’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새해맞이 불꽃놀이 빙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빙고판 완성 시 플래티넘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보상으로 연대 시그니처 재료 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웹 이벤트 ‘수여니와 새해 다짐’, 새해 특별 쿠폰, 병오년 핫타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5’는 내달 9일까지 ‘병오년 맞이 이벤트 경기’를 운영한다. 이벤트 경기에서 획득한 토큰으로 시그니처 영입 조커 카드 등 주요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내달 13일까지는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신년 맞이 미니야구’ 이벤트가 열린다. 컴투스의 리얼 낚시 게임 ‘낚시의 신’은 내달 12일까지 한정판 월드 피쉬 ‘불멸의 수룡 비아탄’이 등장하는 ‘메리 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어 내달 14일부터는 신규 지역 ‘신기루 해협’을 오픈하고 무지개 고등어 낚시 성공 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게임을 즐기며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새해 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유저들이 활기찬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11:11:52
컴투스, 3분기 194억 영업손실 '적자전환'…AI로 개발 효율 높여 내년 신작으로 반등
[이코노믹데일리] '서머너즈 워'의 신화로 글로벌 게임사 반열에 올랐던 컴투스가 3분기 '어닝 쇼크' 수준의 적자를 기록하며 깊은 부진에 빠졌다. 야심 차게 내놓은 신작 '더스타라이트'가 서비스 불안정 문제로 흥행에 참패한 것이 결정타였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AI 기반 개발 혁신'과 '글로벌 IP 기반 신작 라인업'이라는 두 개의 카드를 꺼내 들며 '명가 재건'을 약속했다. 컴투스는 11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01억원,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가 88.8%나 급증한 반면 정작 신작의 매출 기여는 미미했던 것이 수익성 악화의 주된 원인이었다. 남재관 대표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더스타라이트'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더스타라이트' 출시 직후 서버 불안정, 로딩 지연, 검은 화면 등으로 인해 서비스 안정성이 부족했다"며 "목표 성과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연내 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한번 돌아선 유저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컴투스는 'AI'에서 반전의 계기를 찾고 있다. 남 대표는 "게임을 기획, 밸런싱하는 작업에 AI를 활용하고 있다"며 "특히 사람이 많이 투입되는 게임 품질보증(QA) 자동화 영역에도 AI를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I를 통해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고 같은 시간 안에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다. 그는 "QA 작업에 AI가 적용돼 비용과 시간을 많게는 9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체적인 목표까지 제시했다. AI와 함께 컴투스가 내세운 또 다른 무기는 '글로벌 IP'다. 컴투스는 내년부터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언리얼5 엔진으로 개발 중인 대형 MMORPG '프로젝트 ES' 등 굵직한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남 대표는 "올해 출시되는 MMORPG 중 가장 성과가 좋은 게임을 뛰어넘어보자는 목표로 '프로젝트 ES'를 만들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데스티니 차일드'와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IP 기반 신작들도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일본 대형 출판사 '코단샤'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며 IP 확보 경쟁에도 직접 뛰어들었다. 남 대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수준의 인지도와 세계관, 캐릭터성을 골고루 잘 갖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혀 '서머너즈 워'를 잇는 차세대 글로벌 히트작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결국 컴투스의 미래는 'AI를 통한 개발 혁신'이 '글로벌 IP 기반 신작'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남재관 대표는 "내년에는 퍼블리셔이자 개발사로서 컴투스의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성과로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서머너즈 워' 원 IP의 기저효과와 신작 실패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컴투스가 과연 약속대로 '달라진 모습'을 증명해낼 수 있을지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시작됐다.
2025-11-11 1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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