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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단지 건폐율 80%까지 상향 추진
정부가 농공단지 건폐율을 기존 70%에서 80%까지 상향하는 법안 개정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농공단지의 건설부지 대비 건축물 비율을 80%까지 완화하는 내용의 '국토계획법 시행령'을 올해 상반기 안에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산하 '지방규제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한 데 따른 조치다. 그동안 농공단지의 건폐율은 농어촌 지역 과밀화 방지와 산업단지 난립 예방 등을 위해 일반 산업단지(80%)보다 낮은 70%로 설정돼 있었다. 농공단지 입주 업체들은 "공장 부지 내 유휴공간이 있음에도 건폐율 제약 때문에 농공단지 외에 토지를 매입하거나 타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해야 하는 등 기업 운영에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등의 지적을 제기해 왔다. 지자체 역시 지역 내 농공단지 입주 업체가 타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인구와 세수 감소로 지역 경제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며 농공단지 건폐율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행안부가 국토부가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한 결과 관련 법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2025-01-21 15:31:17
이통 3사, 올해 설비투자 7.6조 원 전망… AI 데이터센터로 무게 중심 이동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이동통신 3사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약 7조 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감소한 수치로 5세대(5G) 이동통신 투자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대신 이통사들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투자를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2025년 이통 3사의 설비투자 예상 규모는 총 7조 5990억원이다. SK텔레콤은 2조 4350억원, KT는 3조 860억원, LG유플러스는 2조 380억원을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2024년 설비투자 집행금액 잠정 예상치인 7조 7620억원 대비 약 2% 감소한 수치다. 이러한 설비투자 감소 추세는 5G 투자가 성숙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통 3사는 작년까지 농어촌 지역 5G 공동망 구축을 완료했다. 1개 통신사가 특정 지역에 기지국을 구축하면 나머지 통신사들이 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망 구축을 진행해 왔다. 전국적인 5G 망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는 실내, 밀집 지역 등 부분적인 추가 투자와 장비 업그레이드 정도의 수요만 남은 상황이다. 반면 이통사들은 통신 설비 투자 대신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SK텔레콤은 서울 가산동과 양주에 KT는 가산동, LG유플러스는 파주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다. 이통 3사 간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규모 그래픽 처리장치(GPU) 등의 인프라 구축이 확대될 경우 설비투자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한편 AI 시대 데이터 폭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5G 추가 주파수 공급을 서두르고, 3G·LTE 주파수에 대한 합리적인 재할당 대가 부과를 통해 투자 유인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즉 통신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2025-01-09 15:23:42
네이버, 농어촌공사와 손잡고 기후위기·지역소멸 해결 나선다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IT 기술을 활용한 농·어촌 지역 활성화와 기후위기 대응에 나선다. 네이버와 농어촌공사는 16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돌봄, 지역 유휴자원 활용, 재생에너지 공동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IT 기술 도입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먼저 농어촌공사 충북지역 농지은행 연금수급자와 지역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네이버의 AI 전화 돌봄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시범 운영한다. 클로바 케어콜은 AI 기술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사용자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이 과정에서 기술 컨설팅도 지원한다. 농어촌의 체험 마을과 유휴 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를 도입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농어촌 체험 공간과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지역 방문자와 농어촌의 접점을 늘리겠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와 농어촌공사는 영농형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개발 협력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 등 혁신 기술 도입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유봉석 네이버 정책/RM 대표는 “네이버의 혁신 기술과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네이버 기술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0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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