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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1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활동 전개
[이코노믹데일리] 교보증권이 지난 17일 1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점검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분기마다 첫 월 셋째 주 금요일 전사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정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권익향상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올해 1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이었던 17일에는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면서 금융사고 예방 및 관리를 강화를 강조했다. 교육은 △투자성향 미등록 고객 관리 △비대면 금융사고 책임분담 제도 △민원 사례전파 △전산장애 대응요령 등 고객보호와 금융피해 예방 위주로 구성됐다. 또 전국 영업점을 대상으로 민원예방과 방문판매 금지행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등 금융분쟁 예방 및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병행했다. 김철우 교보증권 소비자보호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례중심의 교육과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금융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2025-01-22 11:29:54
설 연휴 '항공권·택배·건강식품' 피해 多…"영수증 꼼꼼히"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설 명절 전후로 소비자의 구매·이용이 증가하는 항공권·택배·건강식품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19일 소비자원과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설이 포함된 1∼2월 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사건 가운데 항공권 관련 피해구제가 72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건강식품(166건)과 택배(164건) 등이 뒤를 이었다. 3년치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1∼2월 비중을 보면 택배(17.1%), 건강식품(17.0%), 항공권(13.6%) 순으로 차지했다. 항공권은 구매 취소 시 과도한 위약금이 부과되거나 지연·결항·수하물 파손에 따른 피해 신고가 많았다. 택배는 운송물 파손·훼손·분실 사례가 많았고, 배송 지연·오배송으로 손해가 발생한 경우도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은 무료 체험 등의 상술로 유인한 뒤 청약철회를 거부하거나 과다한 위약금을 부과하는 사례가 다수였다.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항공권과 관련해 사전에 여행지의 천재지변 발생 여부, 출입국 정책 등을 알아보고 각 항공사·여행사의 취소수수료 등 환급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또 명절 직전에는 택배 수요가 몰려 물품 파손·분실, 배송 지연 등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배송을 의뢰하고 운송장과 물품 구매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보관하라고 했다.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해서는 무료 체험 등 상술에 주의하고 구매나 섭취 의사가 없으면 법정기한 내 청약철회를 요청하라고 안내했다. 청약철회 가능 기간은 온라인쇼핑·TV 홈쇼핑 등 통신판매는 7일이고, 전화 등 방문판매는 14일이다. 만약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소비자24 사이트 또는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상담 또는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
2025-01-19 14:52:58
"방판 노하우 담았다" 아모레퍼시픽 에딧샵, 월매출 165%↑
[이코노믹데일리] 아모레퍼시픽 뉴커머스 채널의 온라인 플랫폼 ‘에딧샵’이 론칭 1주년을 앞두고 월 매출 기준 165% 이상 성장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에딧샵은 아모레퍼시픽 뉴커머스 채널의 공식 판매원인 에디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뷰티 편집숍으로 지난해 2월 론칭했다. 에디터는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헤라, 홀리추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 중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본인의 에딧샵에서 판매할 수 있다. 에딧샵 론칭 이후 약 1년간 에디터 수는 54% 증가해 현재 5만7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월매출은 작년 12월 말 기준 165% 이상 성장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뉴커머스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 2만 명에 더해 3만7000명의 에디터가 신규 유입됐다. 순수 온라인으로 유입된 인원은 1만 명에 달하며, 이 중 72%는 20~49세다. 론칭 당시 200개 수준이었던 상품 수는 현재 27개 브랜드, 총 700개의 상품으로 증가했다. 라네즈 외에도 한율, 오설록, 에스쁘아 등 다양한 브랜드가 연내 점차적으로 입점할 계획이다. 상반기 안으로는 에딧샵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에딧샵은 아모레퍼시픽의 60년 넘는 방문판매 노하우를 담은 플랫폼”이라며 “브랜드 및 상품을 강화하고 편의성도 증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1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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