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7 토요일
안개
서울 1˚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1˚C
안개
인천 1˚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3˚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보안 전시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화비전, 美서 출입통제 기술 첫선..."통합 보안 역량 입증"
[이코노믹데일리] 한화비전은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글로벌 보안 전시회 ‘GSX 2025’에 참가해 엔드투엔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GSX(Global Security Exchange) 2025’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관리 전문가 협회인 미국산업보안협회(ASIS)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올해는 5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화비전은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솔루션(ACaaS· Access Control as a Service) ‘OnCAFE’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는 별도 서버 없이 클라우드 상에서 시설 출입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작은 사무실부터 대규모 빌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설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방형 플랫폼을 사용해 한화비전의 영상관제시스템(VMS) WAVE, 클라우드 기반 영상관제 솔루션(VSaaS·Video Surveillance as a Service) 온클라우드 등과 자유롭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웹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출입 기록과 권한, 실시간 영상 등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미주 영상 보안 시장은 글로벌 시장(중국 제외)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대규모 시장으로 한화비전은 이 시장에서 점유율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미주 VSaaS 시장은 매년 20~30%대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카메라와 저장장치, 클라우드에 이어 자체 개발한 출입통제 솔루션까지 선보이며 엔드투엔드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며 “글로벌 통합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비전은 이번 전시에서 여러 대의 카메라에 찍힌 영상 속 동일 인물을 추적할 수 있는 ‘Re-ID’ 기능도 선보였다. VMS를 통해 이 기능을 사용하면 주변 환경이나 인물의 옷차림이 바뀌어도 유사도를 기반으로 특정 인물을 찾아낼 수 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최신 AI 카메라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기술 개발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로 보안의 A부터 Z를 책임지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09:56: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2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3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4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화려했던 7.2조 M&A 비극... 법정관리 내몰린 홈플러스, MBK 김병주 회장 구속되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노란봉투법, 힘의 정의가 아닌 균형의 정의로 돌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