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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부산서 첫 회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8일 부산에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울산·경남 지자체, 연구기관 등과 함께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 거버넌스는 지난해 12월 6개 관계기관이 체결한 협약의 후속조치로, 가덕도신공항과 부산항 진해신항 인프라 건설을 통한 부울경 지역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완료 시점까지 운영될 거버넌스는 정부·지자체·연구기관·민간 등 40여개 기관이 5개 분과로 활동한다. 6개 협약기관이 모든 분과에 참여하며 정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각 분과를 주관하고 연구기관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초기에는 공항 설계 반영 필요사항과 항공 안전 확보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올해 6월과 8월에 착수할 부지조성공사와 여객터미널 등의 실시설계에 반영할 사항을 집중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활주로 주변 시설물의 지하 설치, 조류 충돌사고 예방 대책 등을 검토하고 4월 발표 예정인 ‘항공안전 혁신대책’의 내용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거버넌스는 매달 1~2회의 분과회의와 격월로 전체회의를 열어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3분기에는 그간의 논의 성과를 발표하고 필요한 경우 국내·외 전문기관 및 전문가와의 세미나도 추진한다.
2025-02-28 09:57:22
쿠팡, 김해에 1930억원 규모 스마트물류센터 조성…"사천·거제·통영 새벽배송"
[이코노믹데일리] 쿠팡이 경상남도 김해시에 스마트물류센터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사천·거제·통영 등 한반도 최남단 지역과 경남 도내 도서산간 지역까지 빠른 새벽배송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7일 쿠팡에 따르면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26일 경상남도·김해시와 함께 19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쿠팡 김해 스마트물류센터를 구축한다. 김해 스마트물류센터는 경남 김해시 안동 일대에 연면적 약 3만7000평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이뤄졌으며 재고관리부터 최종배송까지 모두 한 번에 이뤄진다.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고객 주문 수요를 예측해 주문량이 많은 상품을 보관하는 물류 시설로 주문 즉시 배송이 가능하다. 쿠팡은 우선 스마트물류센터에 생활필수품 등 일반상품의 새벽배송이 가능한 물류시설을 구축해 올 상반기 내 오픈할 계획이다. 올해엔 저온 냉동·냉장 시설을 추가로 구축, 이르면 내년부터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가능해진다. 쿠팡의 스마트물류센터 투자로 경남 도내에 ‘쿠세권(로켓배송 가능 지역)’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쿠팡은 이미 창원·김해에서 신선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주요 도시에 새벽·당일배송을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스마트물류센터 투자로 사천·거제·통영 등 한반도 최남단 지역과 경남 도내 도서산간 지역까지 촘촘하게 빠른 새벽배송이 가능해지게 된다. 홍용준 CLS 경영지원부문 대표는 “김해 스마트물류센터를 통해 부울경을 포함한 경남 지역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27 09:41:02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제3회 부산 대학생 게임 개발자 캠프' 성료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제3회 부산 대학생 게임 개발자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산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캠프는 부산 지역 예비 게임 개발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지역 △동서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의대학교 △영산대학교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등에서 게임업계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1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오렌지플래닛은 부산센터가 지원하는 게임 개발사 대표들의 강연·멘토링과 학생 게임팀들의 전시로 캠프를 구성했다. 강현우 넥스트스테이지 대표는 ‘대학생 개발자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법’을 주제로 AI 기반 게임 개발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게임협회는 예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 우수 게임 개발사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울트라에이지’ 개발사 넥스트스테이지, ‘냥스파’ 개발사 좀비메이트 등 부산 지역 게임사와 오렌지플래닛 관계자들이 학생들과 1:1 멘토링을 진행했다. 멘토링은 기획·그래픽·프로그래밍 등 게임 개발 및 취업·창업 전반을 다뤘다. 게임 전시에는 8개 학생팀이 참여해 직접 개발한 게임을 선보이고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받았다. 오렌지플래닛 부산센터는 향후 부산 지역 대학생들의 개발 역량 향상을 위해 여름·겨울 방학 기간 동안 개발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고 6월에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게임 개발자 전시회 ‘빌드 051’을 개최한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학생 개발팀이 창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부산 지역 대학과 협력해 유망한 대학생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게임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11:08:40
정부·부울경 등 6개 기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업무협약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운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부산·울산·경남 지자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손을 맞잡았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및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6개 기관은 20일 부산 강서구 공단 본사에서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공항·항만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항과 항만을 연계해 남부권을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초광역 경제권 형성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찾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국제선 항공 네트워크 확충과 교통망 연계 등을 통해 신공항을 활성화하고, 신공항과 신항만 연계 물류 산업을 적극 육성해 신공항이 남부권 거점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위해 지난 10월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기본 설계에 착수했다. 내년 말에는 부지 조성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공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도로와 철도 사업도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4-12-20 16:05:27
교보증권, 부울경 금융사 대상 '2025 투자전략 세미나'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교보증권이 지난달 30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금융사를 대상으로 '2025 투자전략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금리인하 기조와 더불어 지역 경제도 침체되면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금융사에게 투자전략을 제공하고자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는 해당 지역의 약 60개 금융사와 일반 법인 자금운용 담당자가 참석했다. 실무 역량에 도움이 되는 전문 지식과 2025 투자 전략에 대한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김지영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부장이 '2025 금융시장 전망'을, 2부는 이주원 교보악사자산운용 팀장이 '삼성전자 투자 전망 및 채권 운용 전략'을, 3부는 김태훈 교보증권 IPS(투자상품서비스)본부 파트장이 '채권을 통한 법인자금 운용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여러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법인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01 1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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