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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세계 콩팥의 날 맞아 의료진과 함께 'CKD 캠페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종근당은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의료진들과 함께 만성 콩팥병(CKD)의 조기 진단 중요성을 알리는 ‘CK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종근당은 바이엘코리아와 함께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콩팥병 치료제 '케렌디아'를 공동 판매 중이며 말기 콩팥병 환자의 빈혈 치료제 '네스벨'도 보유하고 있다. CKD 캠페인은 종근당의 이니셜 CKD과 만성 콩팥병을 뜻하는 CKD를 활용해 “스스로를 돌보고, 멈추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Care for yourself, Keep going, Don’t give up)”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전국 의료진과 종근당 임직원이 참여해 캠페인 메시지를 알리고 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 2형 당뇨병은 말기 콩팥병의 주요 원인으로 환자의 증가에 따라 콩팥병 발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만성 콩팥병은 증상이 늦게 나타나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인 사구체여과율 및 알부민뇨 검사를 통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당뇨병 콩팥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을 응원하는 의미있는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종근당은 당뇨병 콩팥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10:13:58
JW중외제약, '세계 빈혈 인식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JW중외제약은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맞아 빈혈 치료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에게 초콜릿이 동봉된 홍보물을 전달하며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의 의미와 빈혈 치료의 중요성을 알렸다. 빈혈은 전 세계적으로 20억명 이상이 겪고 있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도 만 10세 이상 인구의 빈혈 유병률이 11.6%에 달한다. 빈혈 증상으로는 피로, 호흡곤란, 무기력감, 두근거림 등이 있으며 방치할 경우 손발이 차가워지고 두통, 어지럼증, 현기증, 기억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전체의 80% 이상이 철결핍성 빈혈로 분류되는데 이는 면역 및 세포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 조절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기능 저하로 조혈 영양소의 흡수와 운반이 원활하지 않아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 노인이 걸릴 경우 고혈압, 당뇨병, 염증성 질환 등 만성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빈혈을 방치할 시 심장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도 빈혈 치료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페린젝트를 공급하며 철결핍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페린젝트는 하루 최대 1000㎎의 철분을 최소 15분 만에 보충할 수 있는 고용량 철분주사제다. 이 제품은 철결핍 또는 철결핍성 빈혈 위험이 높은 여성이나 만성 출혈 환자뿐만 아니라 출혈이 발생하는 다양한 수술 및 항암요법으로 인한 철결핍성 빈혈 치료에 활용된다.
2025-02-11 09:33:33
기름진 식습관 즐긴다면 '이 병'에 걸릴 위험 높아
[이코노믹데일리]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많으며 국내 발생율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름진 음식 섭취와 대장암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다. 13일 국가암정보센터의 '2021년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대장암 발생은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으며 2021년에는 4471명이 증가해 급증세를 보였다. 대장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가공육과 적색육 등 동물성 지방 과다 섭취가 대표적이며 이외에도 비만, 음주, 흡연, 신체 활동 부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될 수 있다. 대장암은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뉘며 각 부위에 따라 예후와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결장암은 우측 결장암과 좌측 결장암으로 나뉘는데 오른쪽에 있는 대장에 종양이 발생한 경우를 우측 결장암이라 부른다. 초기 우측 결장암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어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며 식욕 감퇴, 소화 불량, 빈혈,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암이 진행돼 종양이 대장을 막았을 경우에는 변비나 설사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10%의 경우 배에 혹이 만져지기도 한다. 왼쪽 대장에 발생한 좌측 결장암은 배변 습관 변화가 주요 증상으로 변비와 통증을 동반하며 혈변이 자주 나타난다. 직장암은 점액성 혈변이나 설사를 동반할 수 있으며 항문 근처에서 발생하면 배변 시 통증을 느끼거나 변을 보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대장암 치료는 외과적 수술을 기본으로 하며 특히 직장암의 경우 항문의 괄약근과 가까워 기능 보존이 핵심이다. 수술 중 항문 기능을 보존하지 못하게 되면 복부에 변을 배출하는 통로(장루)를 만들어 배설물이 담기는 주머니를 착용해야 하기에 섬세한 처치가 요구된다. 고려대 안암병원에 따르면 최근 △로봇수술 △3D 복강경 △이중관절 복강경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정밀한 수술과 항문 기능 보존이 가능해졌다. 덕분에 대장암 초기 발견 시 완치율은 90% 이상이다. 그러나 재발 시 생존율이 낮아지므로 수술 후 3년 동안은 3~6개월마다 종양 표지자와 복부·흉부 CT 촬영 등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에 힘써야 한다. 김진 고려대 안암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직장암 같은 좁은 골반 내 수술에서 정밀한 수술을 가능한 로봇수술이나 이중관절 복강경을 통해 접근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며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로 발암 물질 노출 시간을 줄이고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으로 대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24-11-13 18: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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