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흐림
서울 4˚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6˚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7˚C
구름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사회공헌 프로그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유진투증, 사회공헌 실시…"후원 아동과 스포츠 관람"
[이코노믹데일리] 유진투자증권이 새 학기를 맞아 후원해 온 보육원 아동·청소년, 보육교사와 함께 K리그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웃과 함께하는 스포츠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달 22일과 이달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 경기에 후원 보육원의 아동·청소년 및 보육교사 24명을 초청했다. 이들에게 스카이박스을 마련하고,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축구공을 선물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앞서 2014년부터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펀드 프로그램을 통해 남산원, 혜심원, 삼동보이스타운, 송죽원 등 보육원에 매월 정기적으로는 중이다. 또 △상암동 노을공원 내 유진의 숲 가꾸기 △영등포 홈리스센터 노숙인 배식 △지역아동센터 배식 △장애 직원 미술 활동 지원 △저소득층 희망 가구 기부 등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보육원 아동·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25-03-06 10:32:08
카카오, 지역 IT 인재 키운다…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 모집 돌입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가 지역 IT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 모집을 시작하며 미래 IT 전문가 육성에 적극 나선다. 카카오는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5개 지역 거점 대학과 협력하여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3기 모집은 총 120명 규모로 5개 협약 대학의 본원뿐만 아니라 분원 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IT 개발의 기본인 기초 기술 학습부터 실제 웹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되며 △웹 서비스의 사용자 화면 개발을 담당하는 ‘프론트엔드(Front-End)’ 트랙과 △서버 개발 및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백엔드(Back-End)’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이번 3기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카카오 그룹의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코드 리뷰 및 기술 멘토링을 제공하며 실제 개발 현장의 노하우와 협업 방식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미래 IT 인재들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경험하고 IT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카카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의 IT 인재 양성과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모든 교육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공식 학점 이수 과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카카오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이영훈 카카오 그룹인사팀장은 “국내 주요 거점 대학들과 협력하여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를 모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IT 기술 환경 속에서 미래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춘 IT 개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10:13:08
'예술'에 빠진 은행들…아트테크로 차별화 나선다
[이코노믹데일리] 은행권이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자산관리(WM)' 사업에 주력하는 가운데 규모가 점차 커지는 미술품 시장이 새 먹거리로 떠오르는 추세다. 주요 은행들은 미술과 자산 관리를 합친 다양한 서비스로 예술을 고객 유치와 연결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부유층의 전유물이던 '아트테크(아트와 재테크의 합성어)'가 온라인 판매나 조각투자 등 비대면 문화 활성화로 고객 범위가 넓어지면서 은행들은 미술 관련 금융상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신진 작가 지원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WM 사업의 핵심 고객인 고액자산가뿐 아니라 요즘은 젊은 세대까지 미술품 투자나 구입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은행은 프라이빗뱅킹(PB) 브랜드 'KB 골드앤와이즈(GOLD&WISE)'의 '갤러리뱅크'를 새단장했다. 갤러리뱅크는 KB 골드앤와이즈에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표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이다. 국민은행은 매년 다양한 미술 작품을 전시해 고객에게 아트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PB센터를 예술과 함께하는 자산관리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PB센터 직원에겐 작품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안내해 고액과의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앞서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에서 국민은행을 비롯한 전 계열사 고객 1000여명을 초청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이해하는 'KB 골드앤와이즈 뮤지엄 데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리움미술관의 수준 높은 미술 작품 관람과 더불어 전문 큐레이터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방문 고객의 작품 감상을 돕는 '프라이빗 도슨트', 현대미술과 아트 투자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아트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자산관리 명가(名家)'라 불리는 하나은행은 지난 2020년 건물 전체가 수장고인 서울옥션 강남센터에 골드PB 전용 점포를 오픈한데 이어 2022년엔 개방형 수장고인 '하트원(H.art1)'을 개관했다. 특히 자산관리와 미술을 결합한 '하나아트뱅크'를 출범시키면서 △아트 어드바이저리 △VIP 손님을 위한 수장고 △예술 관련 콘텐츠 제공 △하나아트클럽 등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아트 어드바이저리'는 고객의 미술품 매입·매도, 가치 평가, 감정, 거래 등을 컨설팅해 주는 서비스다. 아울러 지난해 3월엔 국내 최초로 동산인 미술품을 신탁받아 처분까지 실행하는 '미술품 신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달 18일까지는 하나아트뱅크 전시회 '라잇 나우 서울(RIGHT NOW SEOUL) 2024'를 개최한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러리 호튼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이우환, 쿠사마 야요이, 유화수 등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를 추가했다. 미술작품 및 작가 정보 플랫폼 '아트픽하소'와 손잡고 고객들이 △개인별 취향 분석에 기반한 작가 추천 △원화 작품, 아트 상품 판매 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는 21일까지 신진 작가 박소정·윤장호 작가와 전시 기획자 채병훈이 함께 참여한 '가변 부피(Variable Capacity)' 전시회를 진행한다. 박소정·윤장호 작가와 채병훈 전시 기획자는 '2024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Shinhan Young Artist Festa)'에서 선정됐다.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신한은행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총 292명의 작가가 선정돼 167회의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IBK 아트 스테이션 2024'의 네 번째 전시를 열었다. 김우진·조현서·최성임 작가의 개인전에 이은 네 번째 전시로 판화를 주요 매체로 활용하는 윤일권 작가의 개인전 '도시 속 시선'을 이달 13일까지 개최한다. 'IBK 아트 스테이션'은 유망 신진 작가의 신작 제작비·개인전 개최·작품 홍보 등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다. 기업은행은 노후화된 산업단지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 예술로(路)'와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신진 작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더 아트프라자' 등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2024-12-10 06:00:00
빗썸-이마트24,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 출시…기부 사회공헌 프로젝트
[이코노믹데일리] 빗썸이 이마트24와 손잡고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을 11월 1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도시락은 빗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 등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락 구매 시 최대 3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에 기부된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은 구매자에게 이더리움(ETH) 교환 쿠폰을 함께 제공하며 도시락에 동봉된 쿠폰 코드를 입력하고 SMS 수신 동의 및 스테이킹 동의를 마치면 자동으로 스테이킹된 1만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받을 수 있다. 쿠폰 등록은 11월 30일까지 1인당 1회 가능하며 이더리움은 11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지급될 예정이다. 빗썸은 또한 10월 1일 이전 가입자 중 NH농협은행 계좌 미연결 이용자에게 계좌 연결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단 12월 12일까지 스테이킹 이용 동의와 계좌 연결이 유지되지 않으면 추가 혜택은 소멸된다. 신규 가입자 역시 웰컴 미션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은 빗썸이 올해 진행하는 ‘희망 등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로 앞서 ‘사랑의 비트코인 기부 도시락’과 ‘신세계그룹과의 기부 프로그램’에 이은 나눔 활동이다. 빗썸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락 판매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으로 지난 5월 선보였던 ‘비트코인 도시락’이 완판된 데 이어 이번 도시락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이번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은 구매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빗썸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더리움 스테이킹 도시락의 메뉴 구성은 함박스테이크 킹 사이즈와 스파게티, 웨지감자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2만 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5900원이며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이마트24 앱에서 예약 후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2024-11-01 10:23: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