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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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5주째 하락…서울도 거의 멈춰섰다
[이코노믹데일리] 전국 아파트값이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0.01% 수준으로 더 줄어들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를 기록, 지난주와 같은 하락폭이 유지됐다. 수도권(0.00%→0.00%)은 보합세가 유지됐고, 39주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 역시 상승폭이 더욱 축소(0.02%→0.01%)됐다. 서울 강북에서는 종로구(0.04%)는 무악·숭인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4%)는 한강로3가·이촌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04%)는 정주여건 양호한 구의·광장동 위주로, 성동구(0.03%)는 금호·옥수동 위주로, 마포구(0.02%)는 아현·공덕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에서는 서초구(0.06%)는 반포·서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04%)는 개포·대치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04%)는 방이·송파동 위주로, 강서구(0.03%)는 등촌·염창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03%)는 신길·여의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및 신축 등 선호단지에서는 매수문의가 꾸준하고 상승거래 발생하고 있으나, 그 외 단지에서는 대출규제 등 영향으로 매수 관망세가 지속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중 인천(-0.05% → -0.09%)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대출규제 지속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계양구(-0.12%)는 계산·효성동 위주로, 남동구(-0.11%)는 간석·만수동 위주로, 연수구(-0.11%)는 송도·연수동 위주로, 동구(-0.11%)는 송현동 위주로, 부평구(-0.09%)는 삼산·산곡동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0% → 0.01%) 지역은 지역·단지별로 상승·하락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체적으로는 보합에서 상승으로 전환했다. 성남 수정구(-0.13%)는 신흥·창곡동 대단지 위주로, 이천시(-0.08%)는 송정·증포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안양 만안구(0.11%)는 안양·석수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과천시(0.09%)는 중앙·부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0.05%) 아파트값은 하락폭이 유지됐다. 5대광역시(-0.06%→-0.06%), 세종(-0.05%→-0.05%), 8개도(-0.04%→-0.04%)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파트 전세시장의 경우 전국 변동률은 0.00%을 기록, 지난주(0.01%) 대비 보합으로 전환됐다. 수도권(0.02%→0.01%)은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0.01%→0.00%)은 보합으로 전환됐다. 지방(0.00%→0.00%) 전셋값도 보합을 유지했다.
2024-12-20 08: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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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3주 연속 하락... 서울은 상승폭 유지
[이코노믹데일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3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하락폭은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를 기록, 지난주(-0.02%) 대비 하락폭이 유지됐다. 이는 지난 11월 셋째주 당시 27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된 이후 3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0.01%→0.01%) 및 서울(0.04%→0.04%)의 경우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다. 특히 서울은 3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0월 둘째 주(0.11%) 이후 계속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는 상태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국지적 상승거래가 포착되나, 대출규제 등에 따른 매수 관망심리로 거래 소강상태를 보이는 단지가 혼재하는 등 시장상황 혼조세를 보이며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강북 지역에서는 종로구(0.07%)는 무악·숭인동 중소형 단지 위주로, 중구(0.06%)는 신당·황학동 위주로, 광진구(0.06%)는 광장·자양동 위주로, 마포구(0.06%)는 공덕·창전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용산구(0.05%)는 이촌·한남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또 강남에서는 강남구(0.12%)는 개포·논현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양천구(0.05%)는 목·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신길·여의도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04%)는 서초·잠원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수도권 중 인천(-0.03% → -0.04%)의 경우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중구(-0.12%)는 운서·중산동 위주로, 남동구(-0.08%)는 만수·서창동 구축 위주로, 계양구(-0.05%)는 작전·병방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있는 학익·용현동 위주로, 부평구(-0.02%)는 부평·부개·산곡동 위주로 하락했다. 다만 경기(0.00% → 0.00%) 지역은 김포시(-0.09%)는 풍무·장기동 위주로, 안성시(-0.09%)는 당왕동·공도읍 위주로, 이천시(-0.08%)는 미분양 물량 영향 지속되며 증포동·부발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15%)는 상대원·하대원동 주요단지 위주로, 안양 만안구(0.13%)는 정주여건 양호한 석수·안양동 위주로, 과천시(0.09%)는 부림·원문동 위주로 상승하는 등 지역·단지별 혼조세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지방(-0.05%→-0.04%) 아파트 매매값은 하락폭이 축소됐다. 5대광역시(-0.06%→-0.06%), 세종(-0.09%→-0.09%), 8개도(-0.04%→-0.02%)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2% 상승하며 지난주(0.01%)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3%→0.03%) 및 서울(0.02%→0.02%)은 상승폭이 유지됐다. 지방(0.00%→0.01%) 역시 상승으로 전환됐다. 5대광역시(0.00%→0.00%), 세종(0.06%→0.12%), 8개도(0.00%→0.01%)으로 나타났다.
2024-12-06 0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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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 멈춰... 서울도 아파트값 상승폭 4주 연속 축소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4주 연속으로 줄어들고 있다.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수도권(0.05%→0.03%) 및 서울(0.07%→0.06%)의 상승폭이 축소됐다. 특히 서울은 34주 연속 상승했지만 지난 10월 둘째주(0.11%) 이후 4주 연속(0.09%→0.08%→0.07%→0.06%)으로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선호 단지에서는 상승거래가 신고되는 등 수요가 꾸준하다"면서도 "그 외 단지는 대출규제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거래가 정체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면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서울 강북지역의 경우 중구(0.10%)는 신당·흥인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용산구(0.10%)는 이촌·한남동 위주로, 종로구(0.09%)는 명륜2가·무악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성동구(0.09%)는 성수·옥수동 주요단지 위주로, 광진구(0.09%)는 광장·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또 강남에서는 강남구(0.19%)는 압구정·청담동 위주로, 서초구(0.11%)는 잠원·반포동 교통환경 양호한 단지 위주로, 양천구(0.06%)는 목·신월동 위주로, 영등포구(0.06%)는 당산동4가·문래동3가 등 역세권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수도권 중 인천(0.02%→0.00%)의 경우 서구(0.08%)는 정주여건 양호한 가정·청라동 위주로, 부평구(0.03%)는 갈산·산곡동 등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남동구(-0.05%)는 만수·간석동 구축 위주로, 연수구(-0.04%)는 연수·동춘동 구도심 위주로, 동구(-0.02%)는 송림·화수동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가 상승에서 보합으로 전환됐다. 경기(0.04% → 0.02%)에서는 이천시(-0.14%)는 증포동·부발읍 구축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10%)는 일산·주엽동 위주로, 광주시(-0.07%)는 양벌동·초월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안양 만안구(0.14%)는 안양·석수동 위주로, 부천 원미구(0.14%)는 역곡·중동 주요단지 위주로, 성남 중원구(0.13%)는 은행·상대원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2%→-0.03%)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폭이 더욱 확대됐다. 5대광역시(-0.03%→-0.04%), 세종(-0.08%→-0.04%), 8개도(-0.01%→-0.01%)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파트 전세시장의 경우 전국에서 0.04% 상승해 지난주(0.04%) 대비 상승폭이 유지됐고, 수도권(0.07%→0.07%) 역시 상승폭이 유지됐다. 다만 서울(0.06%→0.05%)은 상승폭이 전주 대비 축소됐다. 지방(0.01%→0.01%)의 경우 전셋값 상승폭이 전주 그대로 유지됐다. 5대광역시(0.01%→0.01%), 세종(0.04%→0.01%), 8개도(0.01%→0.01%) 등으로 나타났다.
2024-11-15 09: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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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29주연속 상승...상승폭 유지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4주 연속 주춤했다. 다만 아파트 매매가격의 상승세는 29주째 이어지고 있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상승해 지난주 0.0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은 0.06%, 서울은 0.1%로 상승폭이 지난주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 9월 둘째주 0.23% 이후 3주 연속(0.16%→0.12%→0.1%) 상승폭이 줄어들었는데, 이번 주도 상승폭이 주춤했다. 서울 지역별로 보면 강북 지역에서는 마포구(0.17%)는 신공덕·염리동 대단지 위주, 용산구(0.16%)는 한강로·이촌동 위주, 성동구(0.15%)는 성수·응봉동 주요단지 위주, 중구(0.13%)는 신당·황학동 교통여건 양호 단지 위주, 서대문구(0.13%)는 북아현·홍은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지역은 강남구(0.2%)가 개포·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서초구(0.15%)는 반포·잠원동 대단지, 영등포구(0.14%)는 당산·문래동, 강동구(0.11%)는 명일·암사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부동산원은 "최근 가격상승세 둔화로 매수 관망심리가 견고해지며 매물이 증가하고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다"면서도 "신축·학군 수요 등에 따른 국지적 상승거래가 관측되면서 전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중 인천의 경우 부평구는 부개·청천동 구축 위주로, 연수구는 연수·송도동 위주로 매매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미추홀구는 학익·용현동 주요단지 위주로, 계양구는 계산·오류동 위주로, 서구는 당하·가좌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또 경기 지역은 김포시와 평택시가 풍무·북변동, 세교·고덕동 일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22%)는 상대원·금광동 위주로, 과천시(0.17%)는 부림·별양동 위주로, 성남 수정구(0.14%)는 단대·태평동 주요단지 위주로, 수원 영통구(0.12%)는 정주여건 양호한 매탄·망포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 경우 아파트값 하락 폭이 지난주와 같은 수준으로 계속 유지됐다. 한편 아파트 전세 시장 경우 전국에서 0.05% 상승해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 수도권과 서울도 상승폭이 그대로 유지됐다. 지방 아파트 전셋값 또한 보합이 유지됐다. 5대광역시와 세종시는 소폭 상승했고 8개도는 하락폭을 유지했다.
2024-10-11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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