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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AI로 도약 노린다…메타버스는 '쓸쓸한 퇴장'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SK텔레콤을 제외한 KT와 LG유플러스는 시장 성장 둔화 속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KT와 LG유플러스는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AI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의 지난해 합산 매출은 58조9970억원, 영업이익은 3조496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합산 영업이익이 20.6% 하락하며 4년 만에 3조원대로 뒷걸음질쳤다. SK텔레콤은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1조8234억원을 달성하며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미소를 지었다. 반면 KT는 8095억원으로 50.9% 급감했고 LG유플러스도 8631억원으로 13.5% 감소했다. KT는 지난해 인력 재배치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되면서 일시적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LG유플러스 역시 일회성 인건비와 2023년 4분기부터 시작된 고객관리시스템 관련 무형 자산 상각비 부담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KT와 LG유플러스 모두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하면 전년 영업이익과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오히려 KT의 경우 별도 기준으로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은 12.4%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통신 3사는 AI 전환(AIX)·클라우드 등 성장세가 뚜렷했던 AI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설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AI 관련 매출 59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9% 성장했다. 특히 클라우드로 대표되는 AIX 매출이 전년 대비 32% 상승한 1930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개인형 AI 에이전트 '에이닷'이 지난해 말 누적 가입자 수 830만명을 기록하며 급증세를 지속하고 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에이닷 전화 서비스와 멀티 대형언어모델(LLM) 웹 버전 출시 등 확장 전략이 가입자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올해 SK텔레콤은 AI 사업을 △AIX △AI 데이터센터(DC) △에이닷 △CTAA 등으로 구분해 AI 관련 매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SK텔레콤 측은 구독 모델 기반의 에이닷 유료화를 'AI 수익화'의 핵심으로 꼽기도 했다. 또한 상반기 내 미국에서 글로벌 AI 에이전트 서비스 '애스터'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T는 지난해 클라우드 부문에서 글로벌 고객 사용량 증가와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사용량 증가가 겹쳐 21.3% 성장한 22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공공·민간 클라우드 및 AI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1분기 중 AI 전환(AX) 전문 기업을 설립하고,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역시 AX 사업에서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최근 가입자 수 17만명을 확보한 AI 에이전트 '익시오'를 안드로이드에 탑재하고 유료화를 통한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등 올해 안에 가입자 수 100만명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업간거래(B2B)에서도 기존 통신 사업에 AI를 접목하는 형태로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통신 3사는 AI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장밋빛 미래'를 꿈꾸던 메타버스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잇따라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 SK텔레콤은 출시 4년 만인 오는 3월 31일 소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의 서비스를 종료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업계 관심이 줄어들면서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동남아 시장 진출로 반전을 꾀했으나 시장의 외면이 이어지면서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KT는 이미 지난해 4월과 8월에 '메타라운지'와 '지니버스'를 차례대로 종료했다. 특히 지니버스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초등학교 교육용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과서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도입에 힘을 쏟았으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누적 다운로드 5만여회에 그치며 출시 1년 만에 서비스가 중단됐다. LG유플러스의 '메타슬랩'과 '유버스' 역시 공개 2년여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다만 어린이 특화 플랫폼 '키즈토피아'는 유일하게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처럼 통신 3사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수익성이 불확실한 사업을 정리하는 동시에 수익성이 유망한 AI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메타버스의 퇴장이 남긴 교훈을 바탕으로 이번 AI 사업에서는 보다 신중하고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5-02-17 15:28:19
넥슨, 메타버스 플랫폼 '넥슨타운' 3월 서비스 종료… '메타버스'의 쓸쓸한 퇴장
[이코노믹데일리] 넥슨이 메타버스 플랫폼 '넥슨타운'의 서비스를 오는 3월 13일부로 종료한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았던 메타버스의 열기가 빠르게 식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 23일 넥슨은 '넥슨타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다. 넥슨은 3월 6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넥슨타운' 앱 다운로드를 차단하고 3월 13일 앱, 홈페이지, 공식 SNS 운영을 모두 종료할 계획이다. '넥슨타운'은 넥슨의 게임 리소스를 활용해 구현된 가상 세계에서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지난 2022년 9월 국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며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졌지만 2년여 만에 쓸쓸한 퇴장을 맞게 됐다. 넥슨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메타버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넥슨타운'은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출시되었으며 아바타를 통해 3D 가상 공간에 접속하여 대화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기획되었다. 컨퍼런스룸에서는 PDF 및 영상 공유 기능도 제공하는 등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엿보였다. 그러나 엔데믹 이후 메타버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감하면서 '넥슨타운'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넥슨타운'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방치되어 왔으며 가상 공간 내 로비와 홍보관에는 2022년에 공개된 게임 포스터와 영상이 그대로 게시되어 있는 등 업데이트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넥슨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이용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넥슨의 '메타버스' 철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SK텔레콤, KT, 넷마블, 컴투스 등 다수의 IT 기업들이 이미 메타버스 사업을 종료하거나 축소한 바 있다. 이는 메타버스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히면서 거품이 꺼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넥슨타운'의 서비스 종료는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단순한 가상 공간 제공을 넘어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인 가치와 흥미를 제공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의 부재, 기술적 한계, 그리고 여전히 높은 진입 장벽 등이 메타버스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01-23 16:36:06
틱톡, 미국 서비스 완전 중단 초읽기…19일부터 기존 이용자 접속도 차단
[이코노믹데일리]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 내 서비스 완전 중단을 준비 중이다. 로이터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오는 19일부터 틱톡이 미국 내 기존 이용자들의 접속까지 완전히 차단할 계획이라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틱톡 금지법' 발효에 따른 조치로 법원의 가처분 신청 결과에 따라 서비스 종료 여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틱톡은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미국 사업권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는 법의 시행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미 연방대법원에 제출한 상태다. 소식통에 따르면 법원이 틱톡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미국 내 틱톡 서비스는 완전히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될 경우 미국 사용자들은 틱톡 앱 접속 시 서비스 중단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팝업 메시지를 보게 된다. 또한 사용자들은 앱 내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선택권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미국 내 틱톡 이용자는 1억 7천만 명에 달하는 만큼 서비스 중단 시 상당한 혼란이 예상된다. 이번 서비스 전면 금지는 기존의 '틱톡 금지법'보다 한층 강화된 조치다. 기존 법안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등 플랫폼에서 틱톡의 신규 앱 다운로드를 막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미 틱톡을 설치한 사용자는 앱을 계속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조치로 인해 기존 사용자들의 앱 사용마저 전면 금지되는 것이다. 물론 기존 사용자도 업데이트를 할 수 없게 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앱 성능 저하 및 작동 중단 가능성이 높았으나 이번 조치로 이러한 과정 없이 즉각적인 서비스 중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하지만 연방 대법원이 틱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10일 진행된 구두 변론 내용을 근거로 대법원이 해당 법의 시행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중국 당국이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틱톡 측은 이를 "완전한 허구"라고 일축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틱톡의 미국 서비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5-01-16 08:22:25
"대서양을 건너 인도-북유럽을 향해"…HMM 컨테이너 서비스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HMM이 '2030 중장기 전략' 이행을 위해 내년 2월부터 대서양과 인도-유럽 구간에서 컨테이너 서비스를 신규 개설해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대서양을 횡단해 유럽과 미주지역을 잇는 대서양 항로(TA1)와 인도-북유럽을 연결하는 인도-북유럽 급행(INX) 컨테이너 서비스다. 대서양 항로(TA1)는 주요 원양 항로 중 하나로 HMM이 2018년 서비스 종료 이후 7년만에 재진출하는 항로다. 그동안 한국 선사 진출이 어려웠던 대서양 항로 진출로 HMM은 태평양, 인도양 등 주요 동서항로에서 모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TA1 서비스는 내년 2월부터 영국 사우샘프턴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46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이 투입돼 왕복 총 70일이 소요된다. 기항지는 사우샘프턴(영국)-르아브르(프랑스)-로테르담(네덜란드)-함부르크(독일)-앤트워프(벨기에)-마이애미(미국)-카르타헤나(콜롬비아)-파나마운하-로드만(파나마)-로스엔젤레스·롱비치(미국)-오클랜드(미국)-로드만(파나마)-파나마운하-카우세도(도미니카공화국)-사우샘프턴(영국) 순이다. 아울러 최근 급성장하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와 북유럽을 잇는 INX 서비스를 신규 개설한다. 기존에 인도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FIM(인도-지중해), IAX(인도-북미동안) 서비스 등과 연계해 인도 지역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INX 서비스는 내년 2월부터 파키스탄 카라치항에서 첫 출항하며 6000TEU급 컨테이너선 11척이 투입돼 왕복 77일이 소요된다. 기항지는 카라치(파키스탄)-하지라(인도)-문드라(인도)-나바쉐바(인도)-콜롬보(스리랑카)-런던 게이트웨이(영국)-로테르담(네덜란드)-함부르크(독일)-앤트워프(벨기에)-카라치(파키스탄) 순이다. HMM 관계자는 "이번 신규 서비스 개설로 네트워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2030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신규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2-17 13:45:36
권성동 의원, 웹젠 확률조작 의혹 국회서 집중 질타… '철저한 조사 필요'
[이코노믹데일리]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웹젠의 확률조작 의혹과 기습적인 게임 서비스 종료 문제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권 의원은 2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태영 웹젠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질의하며 게임사들이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권성동 의원은 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에서 발생한 확률조작 의혹을 지적하며 "웹젠은 게임 아이템의 획득 확률이 시도할 때마다 0.29%씩 증가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149회까지 0%였고 150회 이상이 되어야 겨우 0.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두고 "농산물 원산지를 속인 것과 같은 사기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태영 대표는 "우리는 대한민국 법령과 다른 개발사의 사례를 참조해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권 의원은 웹젠이 게임 종료 직전까지 유료 아이템을 판매한 사실도 문제 삼았다. 그는 "게임 종료 전까지 아이템을 판매하고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종료하면 소비자들은 당연히 기만당했다고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게임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중국으로 이전되는 약관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웹젠의 게임 약관을 보면 중국 정부가 요구할 경우 개인정보를 모두 제공하게 되어 있다"며 이로 인한 정보 유출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김 대표는 "개인정보는 중국으로 이전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웹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권 의원이 지적한 사항들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웹젠은 올해 초 '라그나돌', '뮤오리진' 등의 게임을 별다른 공지 없이 기습적으로 서비스 종료해 이용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도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등의 행태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권 의원은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는 절대 있어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태영 대표는 이에 대해 "게임 종료 전까지 정상적인 서비스를 위해 노력했으며, 종료를 발표한 시점 이후부터 환불 절차를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권 의원은 끝으로 "공정위가 신속하게 조사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1 1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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